[캐나다유학] 코네스토가 컬리지- Business- Supply Chain and management-Trucking학과 재학중인 고객님의 찐 후기! (트럭학과)
온타리오 유학후이민(OINP)

[캐나다유학] 코네스토가 컬리지- Business- Supply Chain and management-Trucking학과 재학중인 고객님의 찐 후기! (트럭학과)

등록일 : 2022.10.05조회 : 761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23년 새학기를 앞두고,

자녀분들 조기유학이나

대학진학을 캐나다로 하시려는 학부모님들의 문의도 많은데요.

 

자녀교육도 교육이지만,

유학후이민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도

학과 선택은캐나다이민을 결심한 것만큼이나

중요한 결심이실텐데요.

 

대학을 앞둔 자녀들의 경우,

어떻게 진학을 하느냐에 따라서

사회인으로서의 첫 진로가 결정되기 때문에

중요하다면,

유학후이민을 선택한 분들은

그 진로가 앞으로 캐나다 이민 생활을 결정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피 고객님들이 선택하시는 학과들에서도

신규학과를 선택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또 준석사 과정을 보시는 분들도 현저히 많이 지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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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지의 신설학과는 캐나다 경제 흐름과 수요를 파악한 후,

만들어진 것들이 많이 때문에 신설학과들을 유심히 보시는 것도

캐나다 유학후이민을 성공하실 수 있는 꿀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하 결국 캐나다 경제흐름을 반영했다는 것은

세계 경제까지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캐나다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한국으로 다시 오신다고 하더라도

캐나다 내에서 배운 전공과목이 앞으로 스펙이 큰 도움이 되실 수 있답니다.

 

그에 따라, 물류유통/무역 관련 분야는

한국에서도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는 분야지요?

실제로 북미에서는 물류대란 이후로

트럭 운송, 수리 분야와 물류/유톨/무역망을 관리하는

업종들이 많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캐나다내 컬리지들도 앞다퉈 관련학과들을 증설/신설하며

이러한 흐름에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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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흐름에 올라타며, 캐나다 유학을 시작한 고객님이 있으신데요.

한국에서 대학교를 갓 졸업하고 캐나다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

다시 유학길에 오른 당찬! 20대 고객님으로,

코네스토가 컬리지의 전망 있는 신설학과이자

코네스토가 컬리지에만 유일하게 개설돼 있는

Business- supply chain and operations for commercial Trucking 학과

입학을 하셨는데요.

 

비즈니스 계열인데, 정비와 같은 기술을 배우기도 하고

또 물류/유통망 관리는 물론, 트럭운송 스케줄이나

운송기사님들 관리하는 전반적인 운영체계를 배우는 곳으로

머피도 참 생소했는데요.

 

하지만 전문적인 분야이자,

캐나다에서 각광받고 있는 주 직종 중 하나로 뽑히기 때문에

머피도 참 궁금하면서도 전망이 좋다고 판단한 학과였습니다.

 

이 학과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물어볼 수 있었는데요.

 

먼저 이제 한학기를 막 마친 따끈따끈한 답변이었기 때문에

실제 수업 중에 느끼는 상황이나,

아직 해외 생활을 한다는 긴장감이 가시지 않은 상태의

날 것의 답변을 주셨습니다.

 

학과의 전반적인 느낌으로는

교수진들은 현장에서 오랫동안 일한 경력들이 많은 사람들로 구성되어있고

자신들이 알고 있는 지식들을 수업시간에 전달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또한 trucking외에도 물류, 서비스, 트럭정비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이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졸업 후,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는데요.

 

1학기에는 이러한 전반적인 물류, 트럭, 경제와 관련된

수업을 듣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전공과 관련된 단어들만 잘 숙지하고 잇는다면,

수업을 따라는 데, 큰 어려움은 없다고 했는데요.

 

물론 이 모든 것은 영어가 뒷받침되어야 하겠지요?

 

또한 모르는 부분은 교수님들에게 질문을 하면,

이해를 할 때까지 친정하게 알려주시기 때문에

전공과목을 못따라 가거나 어려울 것이라는 걱정은

미리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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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국제학생의 경우, 시간표가 정해져서 나오기 때문에

수강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은 있으나,

한국 대학교와 달리, 마음대로 시간 조율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조금 불편하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한국에서 대학교를 갓 졸업한 학생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대학생활을 장단점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수업 방식은 mid-term, final-term test보다

수업 중 진행하는 과제와 퀴즈가 성적을 좌지우지 한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때문에 시험기간 내에 몰아서 공부하기 보다는

학기 중에도 공부를 꾸준히 해야,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대부분 한국이 아닌, 캐나다/미국 학교들이

이렇게 진행을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중간, 기말고사를 잘 보면

그 동안의 실수나 출결에서 감전된 점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캐나다의 경우

수업 중에 퀴즈와 과제로 계속해서

성적이 매겨지기 때문에

수업 참여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학과 공부는 어느 한 분야에 취중 돼 있기 보다는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일할 수 있도록

골고루 커리큘럼이 짜여있다고 하는데요.

 

차량의 전반적인 구조와 엔진, 트렌스미션, 서스펜션 등의

구조를 배우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이론 수업 캠퍼스와 실습장이 있는 캠퍼스가 달라서

이동하는 부분이 조금 불편할 수 있겠다고 귀뜸을 주셨습니다. (소근소근)

 

신생 학과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캐나다 내에서 기대하는 전망이나

취업에 대한 부분을 알기 어려웠을 텐데요.

이러한 점을 여쭈었을 때,

 

교수님들은….ㅎㅎ

모두 수요나 취업율이 좋다! 라고 하셨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고객님이 느끼셨을 때,

온주를 통화가는 401 고속도로만 보더라도

평일 도로 위를 점령하고 있는 60-70% 이상은

트럭이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이동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피어슨 공항이 위치한 미시사가 쪽은 유명한 물류회사들이 있고

잡서치를 해보면 크고 작은 물류회사와 창고가 있는 것으로 보아,

현재까지는 고객님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한다고해요.

 

물론, 실제 취업 전선에 뛰어 들어봐여,

이 판단이 맞았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신중함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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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연관된 다양한 직종에 취업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을 골고루 제공한다고 했는데요.

현재 교수진들이 모두 현직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아는 취업처가 많다는 것이 장점이기 때문에

공부하면서 교수에게 성실한 학생임을 계속 인지시키는 것이

졸업 후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팁이라고 전해주셨어요.

 

실제로 저희 고객님을 좋게 본 교수님 중 한 분은

벌써! 고객님에게 졸업 할 때, 아는 회사에 추천서를 써줄 수도 있다!!! 라고

하신 교수님도 있다고 하셨답니다!

(우리 고객님…….. 능력쟈!)

 

실제로 캐나다의 경우,

우리나라처럼 공채가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학연, 지연 나아가 혈연까지의

인간관계가 정말 중요합니다!

 

추천서를 통해서 취업이 되고

상시, 수시로 취업이 되기 때문에

어쩌면 학위가 있음에도 다시 컬리지를 가는 이유도

이러한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한 발판이라고 보시면 되시겠어요.

 

사실 머피 고객님은 한국에서

지금 전공과 전혀 다른 전공을 하셨는데요.

그래서 생소한 공부여서 어려움은 없었는지 여쭈었는데,

교수님들이 쉽게 잘 알려주시기 때문에 크게 어렵다는 생각은

아직까지는 하지 못하셨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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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활을 여쭤봤으니,

캐나다 생활도 간단하게 여쭈었는데요.

 

20대 친구이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가시는 분들보다

주거형태가 자유로울 수 있고,

또 지역선정이 자유로울 수 있다는 점이 있었을 텐데요.

 

머피 고객님의 경우,

한적한 걸 좋아하는 성향이셔서

유학생들이나 이민자가 선호하는 지역을 피하고 싶었다고 하셨는데요.

그 덕분에 캠브릿지라는 지역에 거주하고 계시지만

통학을 하거나 거주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하셨어요.

 

워털루/키치너 지역보다는 좀 더 규모가 작은 지역이라

렌트비가 조금 더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었고,

무엇보다 한적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키치너/워털루 지역보다 떨어져 있는 탓에

한인 마트나 주변 한인 커뮤니티나 한인관련 인프라를 누리는데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점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자녀교육이나 혹은 20대 친구들 중에서도

많은 인프라를 누리고 또, 한인 커뮤니티도 중요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키치너/워털루 지역이 더 좋을 것 같다는 말씀도 덧붙여 주셨습니다.

 

이제 1년 남은 마지막 학년을 잘 보내고,

실습까지 마무리해서 졸업 후, 취업을 잘 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여주셨는데요.

 

원하는 곳으로 취업을 하고

안정되게 캐나다 정착을 위해서는

영어공부를 게을리할 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학점관리에 전념을 할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역시, MZ세대답게!!

원하시는 걸 얻기 위해서, 본인이 계획한대로

철저하게 인생을 디자인하고 계시더라고요.

 

이에 머피도 끝까지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씀드리며

훈훈한 대화(?)를 마쳤는데요.

 

이처럼 머피 고객님들의 경우

조기유학을 간 친구들부터

20대, 30대, 40대 이상의 다양항 연령층의 분들도

유학을 넘어서 이민이 최종 목표이기 때문에

머피와 밀접한 관계를 오래도록 유지하게 되는데요.

 

따라서 머피와의 유학 상담이

일반 유학원들과 차별이 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예요.

 

특히 유학 중이지만,

캐나다 이민흐름에 맞춰서

내가 영주권을 따는 그 날까지 영주권 상담을 함께 진행하고

영주권까지 한 번에 수속을 할 수 있는 곳은

머피가 유일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머피를 선택한 그날부터,

캐나다 유학과 이민까지 이미 설계를 받고 진행을 한다! 이거예요!

 

새로운 학과이기도 하고

또 졸업 후, 처음 관련 분야로 취업을 하시기 때문에

그만큼 부담도 되시겠지만,

머피도 끝까지 함께 해드리려고 합니다.

 

졸업하시고 취업스토리까지 머피가

여러분들께 전달해드릴수록 하겠습니다.

 

코네스토가 컬리지 트럭학과에 대해

조금 더 궁금하신 분들은

머피에게 언제든 연락주세요!

 

머피 고객님 찐후기! 찐정보를 통해서

가감없이 꿀정도 드릴게요!

(이렇게 찐 후기를 주신 머피 고객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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