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민자들 정착지로 토론토 외면 경향
새이민자 토론토 외면, 집값 싼 외곽 선호: 최근 토론토가 거주지로 이민자들로부터 외면을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커뮤니티재단(TCF)에 따르면 2001-06년 토론토시 인구성장은 9%로 광역토론토(GTA) 9.2%보다 낮았다. 또한 2000-0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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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민자 토론토 외면, 집값 싼 외곽 선호: 최근 토론토가 거주지로 이민자들로부터 외면을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커뮤니티재단(TCF)에 따르면 2001-06년 토론토시 인구성장은 9%로 광역토론토(GTA) 9.2%보다 낮았다. 또한 2000-06년 …
캐나다 동부 눈폭풍 강타 - 폭설. 강풍으로 교통사고 속출 주말동안 캐나다 동부지역을 강타한 눈폭풍으로 온주에서 3명, 노바스코샤주에서 1명이 교통사고로 숨지는 등 사고가 속출했다. 15일 온주와 퀘벡주에 엄습한 폭설과 강풍은 16일 오후까지 계속되…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심사적체 다소 개선: 주한캐나다대사관의 부모(조부모 포함)초청 이민서류의 처리기간(6월14일자 A1면)이 단축됐다. 연방이민성이 지난 11월26일자로 업데이트한 공고문에 따르면…
영주권 신청서 심사 대폭 강화…승인·보류·탈락 잦아 이민서비스국(USCIS)이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서에 대한 조사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LA한인타운내 이민 변호사들에 따르면 특히 석사학위 이상을 소지한 한인들이 많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신청자에 대…
한인 고학력 이민자 많다, 대졸 이상 57.8%…이민국중 4위 미국 이민자 가운데 대졸 이상의 고학력 한인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민연구센터(CIS)가 최근 발표한 이민자(25~64세) 보고서에 따르면 대졸 이상 한인 비율은 57.8%로 이민자 전체…
영주권 문호 '청신호' 3순위 전문직 5주 앞당겨져-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 부문이 전달에 이어 다시 풀리면서 한인 이민 신청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10일 국무부 영사과에서 발표한 2008년 1월 중 영주권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
12월에 돈 가장 많이 쓴 지역은 Alberta주- 1천1백13달러 지출… 전국 평균 8백74달러 : 알버타주 주민들이 지난 해 12월 쇼핑 시즌에 가장 많은 돈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알버타주민들은 지난 해 12월 소매점에서 1인…
"주택소유비용 총소득의 32%가 적정" - 44% 응답자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생각 & BC주민 적정 수준 이상 지출을 고려 (앵거스 레이드 설문조사) 총소득 대비 주택소유비용 비율에 있어 서부평원주와 BC주민이 더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
외국어 서비스 강화에 중점 -24시간 서비스, 의료 응급시스템 구축 밴쿠버국제공항관리공단이 공식언어 이외 사용자에 대한 입국수속 서비스를 개선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관리공단은 지난 10월 14일 폴란드 새 이민자 사망사건 이후 외국인 입국 관리의 문제점을 파…
캐나다인 올 성탄 지출 평균 724달러 계획- 대다수 캐나다인들은 저렴한 가격, 많은 직원, 편리한 개점 시간이 있는 전국적인 대형 체인 상점에서 올 성탄연휴 쇼핑을 할 것으로 조사됐다. 마릿츠 리서치(Maritz Research)사의 3일 발표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