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영주권 8/17일까지 접수 가능해졌다
취업영주권 8/17일까지 접수 가능해졌다 미 이민국-7월 17일부터-8월 17일까지 취업영주권신청 전격 허용 워크퍼밋카드, 사전여행허가서, 소셜번호 등 모두 가능해져 영주권 대란을 겪어온 취업이민 신청자들은 비숙련직을 제외하고 8월 17일까지 한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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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영주권 8/17일까지 접수 가능해졌다 미 이민국-7월 17일부터-8월 17일까지 취업영주권신청 전격 허용 워크퍼밋카드, 사전여행허가서, 소셜번호 등 모두 가능해져 영주권 대란을 겪어온 취업이민 신청자들은 비숙련직을 제외하고 8월 17일까지 한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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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커플 영주권 신청 기각 미국인 팀 밀러와 호주인 알리스타 맥카트니는 게이 커플이다. 이들은 런던 여행 중 우연히 만난 후 남가주 베니스비치에 집을 얻어 동거를 시작했다. 그러나 이들의 사랑은 오래가지 못했다. 밀러가 맥카트니를 배우자 자격으로…
토론토 휘발유값 깜짝 하락 3개월 내 첫 1불 이하 국제유가는 연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17일 광역토론토 휘발유가격은 3개월 내 최저치인 97센트대로 깜짝 하락했다. 이날 대부분의 주유소들이 보통유를 리터당 97.5센트로 고시한 가운데,…
“韓-加 양국관계 더욱 강화돼야” 배리 데볼린 의원, “FTA 항공협정 타결 기대” 양국 정상회담 등을 통해 한국과 캐나다의 정치적 유대 관계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배리 데볼린 보수당 의원은 13일 기자들과 만나 자유무…
대법원, 양부 권리 포기 신청 기각 2007년 7월 12일, 에드몬튼- 한 가정법률 전문가가 말하기를, 한 캘거리 남자가 아버지로서의 권리에서 제외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번 법적 공방은, 가족이라는 개념이 캐나다에서 변천해감을 극명히 보여준다. 지난…
7월 또는 8월중 취업이민 영주권 수속 재개영주권문호 막혀도 I-485, 워크퍼밋 신청 허용까지 거론영주권 대란을 해소해줄 조치들이 곧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이민사회의 주목을 끌고 있다. 7월또는 8월중 취업이민 영주권수속을 재개하거나 아예 영주권 문호가 막…
대체케이스 16일 폐지, 이민국 16일 도착분 허용 16일부터 노동허가서 6개월내 사용 안하면 무효 취업이민을 위해 흔히 사용돼온 대체 케이스가 마침내 종말을 고하고 있다. 반면 승인받은 노동허가서를 6개월안에 사용해야 하는 새 제도가 시행된다. ◆대체케이스…
텍사스 이민서비스센터, 7월접수분 반환하지 않고 있어이민변호사들, 7월 영주권 신청서 접수 강행 권고 영주권 수속의 전면 중단 사태에도 불구하고 7월에 제출한 취업이민서류들을 반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영주권 신청서(I-485) 접수가 다시 쇄도하…
‘캐나다 교육의 장점, 한국도 따라갔으면’ [교육위원 헬렌 장의 스쿨보드 레터] 적극적 참여로 개선 이룬 한인 학부모에 감사 이번 주는 지난 4월에 마무리된 버나비 교육청 예산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예산안을 살펴보면 캐나다의 교육철학이 무엇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