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주, 대학 무상 교육 검토
알버타 주정부가 대학 첫 2년간 무상 교육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브 핸콕 알버타 고등교육부 장관은 다음 달 열릴 각료 포럼에서 무상 교육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핸콕 장관은 11일 캘거리 헤럴드지와의 인터뷰에서 “대학 교육의 문을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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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주정부가 대학 첫 2년간 무상 교육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브 핸콕 알버타 고등교육부 장관은 다음 달 열릴 각료 포럼에서 무상 교육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핸콕 장관은 11일 캘거리 헤럴드지와의 인터뷰에서 “대학 교육의 문을 넓…
건물주 횡포 맞서 법정투쟁 투자금 25만달러 전액 보상 한인 비즈니스가 급증하면서 건물주와 세입자간의 분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거대 업체의 횡포에 맞서 싸워 약자의 권익을 지켜낸 한인 변호사가 있어 화제다. 홍&홍 법률그룹의 홍요섭(34.사진)…
[셀러 마켓이냐 바이어 마켓이냐] 집값 예측의 '바로미터' 집값은 꺾일 것인가, 아니면 더 오를 것인가. 꺾인다면 연착륙을 할 것인가, 아니면 급전직하를 할 것인가. 언론에서는 주택 가격을 놓고 예상을 내놓고 있지만 ‘견적’이 일치하지 않는다. 지난해 말 …
대도시 집값 10%이상 하락…서부로 확산 거래량 크게 줄고 매매 대기시간도 길어져 전문가들 “정상 회복중…붕괴위험은 없어” 집값이 정점을 통과한 후 내림세로 방향을 튼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뉴욕 등 주요 대도시의 주택 가격이 두 자릿수 …
9월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30년래 최저치 수준인 6.7%를 기록했다고 연방통계청이 발표했다. 통계청은 “9월중 고용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아 3분기동안 31000건 일자리 증가를 기록해 2분기 7만9000건 증가에 못 미쳤으나 캐나다 실업률은 30년만에 최저치인 6.…
성인 이민자들 무료로 12학년 수준 영어 배울 수 있어 캐나다에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 이민자들은 캐나다 고교 졸업프로그램에 도전할 수 있다. 대학까지 졸업한 이민자들에게 뜬금 없이 고등학교를 다니라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지 모르지만, 성인을 위한 고…
불법체류자에게 운전면허를 발급받도록 허용하는 법안 통과가 결국 무산됐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7일 주의회가 통과시킨 불법체류자 운전면허증 발급안(SB60)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이번에 거부권을 행사함에 따라 재임기간 중 두 번째로 …
평균 7년-9년 대기, 매년 회계연도 도중 올스톱 사태 등 대재앙 심화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가 앞으로도 3-4년 추가로 후퇴해 대기기간이 7년내지 9년으로 길어지는 대재앙이 심화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회계연도 도중에 이민비자 연간쿼터가 소진…
Mulgrave School 2330 Cypress Lane West Vancouver, British Columbia V7S 3H9 V7S 3H9 Canada 벤쿠버 다운타운에서 자동차로 30분 거리, 웨스트 벤쿠버시의 남쪽해안가에 위치한 Mulg…
2005년 10월 영주권 문호 (한국인 기준)참고: 미국무성 웹싸이트(http://travel.state.gov/visa/frvi/bulletin/bulletin_2631.html) 미국무성에서 매달 발표하는 이민 카테고리 순위별 우선일자 입니다. 발표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