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나 여파, 불법이민자 구제안 추진 지연
부시-불체자 본국귀국안, 영주권 부여안 동시 거부 카트리나 여파로 불법이민자들을 구제하고 합법이민문호를 넓히는 이민개혁법안의 추진이 다소 지연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더욱이 부시 백악관은 미국내 불법이민자 구제방법과 관련해 본국 귀국안을 거부했으나 영주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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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불체자 본국귀국안, 영주권 부여안 동시 거부 카트리나 여파로 불법이민자들을 구제하고 합법이민문호를 넓히는 이민개혁법안의 추진이 다소 지연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더욱이 부시 백악관은 미국내 불법이민자 구제방법과 관련해 본국 귀국안을 거부했으나 영주권 …
미용재료·보석·세탁소등 한인업소 4천만달러 피해 카트리나로 물바다가 되버린 뉴올리언스 재해 복구에 6개월 이상이 소요될 것이라는 미 당국의 예상이 나오면서 한인 2,500여명의 피해액이 1억 달러를 훨씬 넘어설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
투자이민 신청하신 머피 가족 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태풍 피해 소식으로 심난한 한주인데요, 피해 없으시길 진심으로 바라면서9월 7일 현재, 대사관 인터뷰 면제 발급 상황 안내드립니다. 전문인력이민과 마찬가지로 2004년 초…
미국 뉴올리언즈에 이어 한국도 태풍 나비로 인해 걱정 스러운 한주 입니다. 머피 가족 분들 모두 어떤 피해도 없으셨길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9월 7일 현재, 대사관 인터뷰 면제 발급 상황 안내드립니다. 찬바람이 불면 좀 나아지려나요~~ 이렇게 말씀 드리고나서,,…
캐나다 대학을 졸업한 학사 학위 취득자들 중 전문 분야 진출을 위해 칼리지에 다시 입학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커뮤니티 칼리지를 비롯한 캐나다의 칼리지에는 정규대학 학사 졸업증을 가진 학생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은 대부분 1년 과정의 디플로마…
전세계 4000개 이상의 대학이 입학을 위한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자료로 사용될 정도로 가장 인지도가 높으며, 정확한 판별력을 가지고 있는 영어시험인 토플시험이 현행 CBT (Computer Based Test) 방식에서 IBT(Internet Based Test) 방식…
올 3월부터 개정된 SAT 전국평균점수는 1572점(2400점 만점)으로 작문을 제외할 경우 개정전 SAT 평균치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칼리지보드 발표에 따르면 올 3월·5월·6월 등 3차례 치러진 개정 SAT의 전국 평균치는 각각 수학…
교통위 법안 통과...2주후 하원 표결 불법체류자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시키는 법안의 실현 가능성이 밝아졌다. 25일 가주하원 교통위원회는 길 세디요 주상원의원(민주.LA)이 상정한 '불법체류자 운전면허안'을 7대5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현재 휴회 중인 주…
[한인들이 선호하는 비즈니스] 찾는 발길 꾸준...권리금도 오름세 1. 리커스토어 ▶리커스토어의 가장 큰 장점은 현금 유동성이 뛰어나고 또 영어가 부족해도 운영하기 쉽다는 것이다. •"영어가 서툴러도 리스크 적은게 리커" 주택 시장은 이자율에 …
월 10여곳… 거래가는 낮은 편 타운 내 한의원 매매가 활발하다. 가주한의사협회(회장 이용섭)에 따르면 한달 평균 3∼5곳의 타운 한의원이 협회를 통해 거래된다. 협회를 통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거래되는 것까지 포함하면 매달 10여곳의 한의원이 주인이 바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