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교협, '12세미만 유학' 개선 논의
BC주 교사협회(BC Teachers' Federation)가 이번 주말 빅토리아에서 열릴 연례 총회에서 12세 미만 유학생의 입학을 제한하는 안건에 대해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 선지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BC주 교사협회는 BC주에서 공부하기를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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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교사협회(BC Teachers' Federation)가 이번 주말 빅토리아에서 열릴 연례 총회에서 12세 미만 유학생의 입학을 제한하는 안건에 대해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 선지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BC주 교사협회는 BC주에서 공부하기를 원하…
BC주 교사협회(BC Teachers' Federation)가 이번 주말 빅토리아에서 열릴 연례 총회에서 12세 미만 유학생의 입학을 제한하는 안건에 대해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 선지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BC주 교사협회는 BC주에서 공부하기를 원하…
교원 재교육 프로그램이 외국출신 교사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온타리오주정부가 7만7천달러를 지원, 외국출신 교사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시험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듀람교사프로그램'에 교사출신의 이민자 14명이 참가하고 있다. 정규 교실에서 13주간 진행되는 연수과정에는…
전문인력 수급이 어려운 직업일수록 구직이 쉽고 소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 통계자료에 근거한 이 보고서는 미국인들의 수입원을 상세 분류하는 과정에서 2005년 인기 직종과 예상 수입원 등을 지난해 통계치와 올해 고용전망 보고서에 근거해 추정해냈다. …
3월 영주권문호 3월부터 우선일자가 처음 도입된 3순위의 ‘학위불문 비숙련공’취업이민이 전혀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연방국무부가 9일 발표한 4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3월에도 2001년 7월1일을 기록했던 취업이민 3순위 ‘학위불문 비숙련공’부문은 4…
1, 2위는 취리히·제네바 ·· 밴쿠버는 아름다운 풍광과 온화한 기후 덕분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살기 좋은 도시라는 평가를 받았다. 14일 세계적 컨설팅 업체인 머서 휴먼 리서치 컨설팅(MHRC)이 발표한 삶의 질 평가에서 밴쿠버는 전세계 215개 도시 중…
BC주정부 PNP 확대 조치 발표 “외국인 의사 이민수속을 좀 더 빠르게 처리하겠다” BC주정부는 11일 주내 취업비자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의사들이 이민을 신청할 경우 주정부 초청 제도(PNP)를 이용, 빠르게 이민 수속을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발…
이민부 정책 변경 검토 중 캐나다인 53%, ‘시민권 자동 부여’ 반대 캐나다에서 태어난 아기에게 시민권을 자동적으로 부여하는 현 제도에 대해 연방 정부가 그 존속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이민부는 자녀에게 캐나다 시민권을 얻게 하기 위…
한국의 경우 나이키 총판인 한국나이키㈜을 통해서만 물건을 구입하여 판매하는 대리점 방식이나 미국의 경우 나이키본사로부터 딜러쉽(미국에서는 Account 개설이라고 함)을 취…
교환학생·방학수험 체험 등 꼼꼼히 준비해 활요해봄직 조기 유학에 대한 판단이 잘 서지 않을 때는 유학을 고집하기보다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이나 방학 중 현지 수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볼 수 있다. 우선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미국 중소도시의 공립학교에서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