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프로그램 장점만 있을까?
조기유학의 대안으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급부상하고 있다. 한해 3000-4000명이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으로 나가고 있다. 매년 교환학생이 늘어가면서 문제점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데 프로그램 시작 전에 교환프로그램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친구가 가니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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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의 대안으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급부상하고 있다. 한해 3000-4000명이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으로 나가고 있다. 매년 교환학생이 늘어가면서 문제점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데 프로그램 시작 전에 교환프로그램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친구가 가니까, 좋…
캐나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의 배우자 또는 사실혼 관계의 배우자는 지위와 관계없이 캐나다에 머무는 동안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는 내용의 수정안을 이민국에서 2월 18일바로 발표했습니다. 배우자 초청이민 수속을 준비중인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한 이민국의 …
전국 최하위 수준...ESL 지원금도 일부 중단 이민자들을 위한 주정부 서비스 평가 결과 BC주가 최하위로 나타났다. SFU가 각 주의 이민자 대상 서비스를 평가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3년 한 해 BC주에는 3만5240명의 이민자가 정착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유학생, 캐나다내 美 비자취득 사실상 불가능 밴쿠버 주재 미국 영사관과 한인 언론과의 만남이 22일 노스로드 이그제큐티브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미국 영사관의 언론 문화 담당자인 로즈마리 잉씨가 본사를 통해 밴쿠버 한인 언론과 접촉해 마련된 이날 모임에는 밴쿠버…
워싱턴 지역 한인 세탁업계가 불황 영향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DC내 조지타운에 업소가 있는 김성찬 워싱턴한인연합세탁협회장은 “겨울에는 통상적으로 손님이 적기는 하지만 이곳은 부유한 주민들이 사는 지역으로 경기에 상관없이 꾸준했으나 올 겨울은 달랐다”며 “10-15…
기존신청자 혼란 가중 가이드라인 없어 심사단축 믿고/ 재접수 문제땐 순위상실 우려등 오는 3월28일부터 노동허가 전자심사 관리 시스템(PERM) 시행을 앞두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신청자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PERM은 노동신청 확인을 위해…
1. 이번 정책에서 변화된 것은 무엇인가? 캐나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의 배우자 또는 사실혼 관계의 배우자는 지위와 관계없이 캐나다에 머무는 동안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오직 family class sponsorship이 제출된 경우에만 적용된…
연방 이민부는 배우자 초청 이민 신청자가 영주권 수속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캐나다에 체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8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신청자의 법적 지위가 배우자나 사실혼 관계인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캐나다에 체류 중인 동안 가족 초청 이민을 통한 영주권 신청이 가…
10년 새 3.5배 증가...부동산 구입·기업 투자 관심도 늘어 최근 BC주에 정착하는 한국 이민자들이 늘어나면서 한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자 프로빈스지는 BC주에 자금력과 비즈니스 마인드를 가진 한인 이민자들의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신문…
이민·자녀교육등 노려… 작년, 98년의 13배 사업자는 영주권자와 같이 자녀 학비면제 40대 식당 주인 A씨는 지난해 한국 식당을 처분하고 미국 뉴욕에 스시(일본초밥)집을 차렸다. 자본금은 30만달러(약 3억원). A씨는 “두 자녀 교육문제를 고려하면, 한국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