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시 정착 이민자가 '득'
소도시 정착 이민자에 '득' 캐나다 이민자들의 대도시 선호 경향에 변화를 줄 만한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구엘프대학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주 신규 이민자들 가운데 빅토리아, 나나이모, 프린스 조지 등 소도시에 정착한 사람들은 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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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 정착 이민자에 '득' 캐나다 이민자들의 대도시 선호 경향에 변화를 줄 만한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구엘프대학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주 신규 이민자들 가운데 빅토리아, 나나이모, 프린스 조지 등 소도시에 정착한 사람들은 밴쿠…
테러이후 급감에 절차 간소화 등 안간힘 미국이 한국과 인도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의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9.11테러 이후 지문검사 인터뷰 실시 귀국 증명 등 비자신청 여건이 강화되면서 비자발급이 늦어지고 까다로워져 유학생 수가 크게…
유학생 추적 시스템(SEVIS)에 등록돼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 중 한국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안보부(DHS)가 7일 공개한 SEVIS 등록 국가별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5년 봄학기에 등록한 외국인 유학생(F비자) 및 교환학생(M비자) 중 한국 학생…
교육부가 11일 내놓은 2003년 학업성취도 평가 분석에 따르면 중.고교생 10명 중 1명 이상이 최소한 기초학력도 갖추지 못하는 등 학력 저하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읍.면지역은 기초학력 미달자가 과목별로 중학생 7.4~16.3%, 고교생 12.8~…
[공고 44] 비자 수속료 납부 은행 변경 안내 2005년 1월 1일부터, 주한 캐나다 대사관 비자 수속료가 HSBC (Hong Kong and Shanghai Bank Corporation) 은행, 계좌번호 002-709806-296 로 납부되어야 함…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 명문대 수시 직행 올해 외국어고·민족사관고서만 198명 예상 2000년부터 몇 명의 뛰어난 학생들이 문을 열기 시작한 국내 수재(秀才)들의 ‘탈(脫)한국대학, 외국대학 직행’ 열풍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본지가 5일 전국 25개 …
학생비자로 입국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학생 신분을 유지하지 못한 한인들을 상대로 신분을 회복시켜주겠다며 접근한 뒤 수수료만 챙기는 사기 사례가 빈번해 한인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2002년 학생비자로 들어와 자바시장에서 일하는 박모씨는 지난해 학교를 등록하지…
신청서 연방정부 이관 상태.비전문직 연방노동부가 노동허가신청서 신속처리 프로그램인 PERM 시행 세칙을 27일 공식 발표하면서 취업이민을 준비중이거나 이미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e) 신청에 들어간 한인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LA한인…
■ 문답으로 알아본 새 시스템 PERM 신청전 최고 6개월 구인절차 거쳐야 연방 노동부가 새로운 취업이민 노동확인 시스템 PERM(전자심사관리시스템)을 내년 3월말부터 공식 시행키로 확정함에 따라 취업이민 수속의 첫 단계인 노동확인 과정에 지각 변동이 …
‘닭공장 취업 영주권’ 끝 PERM 내년3월28일 시행, 단순노동직 노동확인 불가로 노동확인 지지부진 기존 신청자 접수 당시 우선일자 유지하려면 재신청때 동일 스폰서등 필요 연방 노동부는 취업이민 신청을 위한 새로운 노동확인(labor certif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