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BC주 학생당 정부 지원금 증가
4년째 재학생수 1만5천명 감소 학생 1명당 35달러 증가 효과 BC교육부는 재학생 감소로 교육구에 배정되는 정부 지원금이 2천2백만 달러 증가한 효과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주에는 올해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의 풀타임 재학생 수가 총 57만6천1백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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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재학생수 1만5천명 감소 학생 1명당 35달러 증가 효과 BC교육부는 재학생 감소로 교육구에 배정되는 정부 지원금이 2천2백만 달러 증가한 효과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주에는 올해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의 풀타임 재학생 수가 총 57만6천1백7…
34억 달러 달해 22.5% 증가 연방 정부 43%지원 최대 자금원 캐나다 대학들에 대한 연구기금이 22.5%나 급증해 34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65개 대학으로 대상으로 리서치 인포소스가 작성한 2002캐나다 연구대학 보고서에 따르면 2…
加 최초 PNP통한 유학생 이민자 수용 순수응용과학, 컴퓨터, 전자공학 전공자 조지 애보트 BC주 지역사회부장관은 전문기술 인력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BC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빠른 수속을 거쳐 이민자로 받아 들일 계획이라고 발표…
'온'주 교육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려면 약 18억달러의 예산이 소요된다는 연구보고서가 발표됐다. 주정부의 의뢰로 지난 5월부터 교육개혁 방안을 검토해온 모더카이 로잰스키 구엘프대 총장은 10일 총 33개항의 권고안이 담긴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물가…
[기러기아빠 연말정산] 초중생 해외교육비 공제 복잡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자녀와 부인을 해외로 보낸 소위 ‘기러기 아빠’들이 자녀 교육비 공제를 위한 서류를 챙겨야 할 때가 왔다. 해외 교육비 공제한도는 국내 교육기관과 마찬가지로 초·중·고교생이 150만원, 대학…
국내에서 해외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집중 교육하는 고등학교가 생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안병만)는 오는 2005년 3월 개교하는 용인시 모현면 외대 부속 외국어고등학교에 해외대학 진학을 위한 '국제반'을 설치, 운용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
올해 수능 채점 발표 결과 재학생 성적이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재수보다 유학을 떠나려는 고3 수험생들이 늘고 있다. 이는 내년 입시부터 주요 대학들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시모집 비율을 전체 정원의 절반 가까이 늘려 재수생에게 불리한 데다 …
9년 연속...중형 구엘프·소형 제비에 매클레인스 대학평가 토론토대학(UT)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최우수 대형종합대로 선정됐다. 91년부터 해마다 국내대학들을 대형(medical/doctoral)·중형(comprehensive)·소형(primarily u…
Co-op 또는 Internship과정이 학업기간 중에 포함되어 있는 학생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캐나다에서 학업을 하는 외국인 학생 중, 캐나다의 교육기관의 책임하에 회사에 고용되어 일하는 기회가 학업과정 중에 포함되어 있고, 일하는 기간이…
정부재정지원 대상 학교출신만 가능 HRDC거쳐도 비자 받기 힘들어질 듯 사립 칼리지 학교 졸업생이 전공관련분야에 취업을 할 경우 지금까지는 HRDC(연방 인력자원부)를 거치지 않고 워킹비자를 받을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워킹비자 발급이 허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