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머타임 4일 시작
서머타임은 4월 첫 일요일에 시작돼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 오전 2시를 3시로 항공 시간도 변경 4일(일요일) 오전 2시를 기해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일광절약시간)이 실시된다. 이에 따라 시계를 오전 2시에서 3시로 돌려 …
Global
MURPHY NOTICE
머피컨설팅의 주요 소식과 운영 안내를 확인하세요.
서머타임은 4월 첫 일요일에 시작돼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 오전 2시를 3시로 항공 시간도 변경 4일(일요일) 오전 2시를 기해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일광절약시간)이 실시된다. 이에 따라 시계를 오전 2시에서 3시로 돌려 …
‘미국 간호사’ 열풍이 불고 있다.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고소득을 노리는 취업 예정자나 전현직 간호사들 사이에 미국의 간호사 취업을 위한 지원이 늘고 있는 추세다. 40여년 전의 ‘독일 간호사’ 송출과 비슷한 양상이나 미국 현지에서 자녀유학을 뒷바라지하려는 주부들…
테네시주의 내슈빌이 여행자들에게 미국 내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친절한' 도시인 반면 로스앤젤레스는 그 반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AFP통신이 전했다. 신문은 미 여행전문잡지 '트래블 앤 레저'와 아메리카온라인(AOL)의 최근 설문 조사를 인용, 25개 …
미주 무료 수하물 허용량 축소 월 1일부터 국제선 항공료가 노선에 따라 최고 7.7%까지 인상된다. 미주노선의 경우 무료 수하물 허용량이 축소되고 일본노선은 통상운임보다 10%가량 저렴한 개인관광운임이 신설된다. 건설교통부는 이런 내용의 한국발 국제항…
미국의 고등학교에 유학중인 여고생이 한국에서 입양된 친구의 친부모를 찾아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2000년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한 고등학교로 유학을 간 전성윤(19.청주시 흥덕구 분평동)양은 지난 2002년 한국에서 입양된 K(19)양을 룸메이트로 만났…
미국비자 발급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두고 처음으로 미국 대사관과 네티즌들이 10일 직격 토론을 벌였다. ‘미국비자 한번 받아보면 반미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평이 나올 정도로 큰 원성을 사왔다는 점에서 이번 토론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었다는 평가다. ‘미…
토머스 허바드 주한미국대사는 26일 미국비자 신청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 온라인으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제도의 도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허바드 대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조찬강연회에서 ’한.미 경제관계 유지’를 주제로 강연하면서 비자발급 문제…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최병근)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시민권자의 본국 병역징집 제도와 관련, 그 대안을 마련하고 이를 본국정부에 곧 제출할 예정이다. 내달중 본국 정부에 제출될 미주총연의 제안서에 따르면 재외동포가 본국서 장기 체류할 경우 ▲단기 기본 훈련후 …
대기업 취업 문턱이 높아지고 평생직장 개념이 깨지면서 창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취업난에다 취직 후에도 불안하게 사느니 차라리 창업을 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확산되고 있는 것.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 구직자 1652명을 대…
주한 미국대사관은 오는 8월부터 미국 입국 비자를 발급받으려는 한국인은 의무적으로 전자 지문을 찍어야 한다고 25일 밝혔다. 버나드 알터 주한미국대사관 총영사는 기자들에게 “8월부터는 미국 비자를 신청하려면 전자스캐너를 통해 지문을 입력해야 한다”며 “하지만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