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다이어리] 캐나다 한달 살이 가족이 늘어나는 이유..?! 자녀 캠프때문이라고요?! 아닙니다!

등록일 : 2023-05-11 / 조회 : 714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점점 날씨가 좋은 요즘입니다.

미세먼지도 양호하고,

선선하면서도 맑은 날씨여서

나들이 가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은데요.

 

이제 여름 방학을 앞두고 있는 학부모님들은

5월이 제일 바쁜시기라고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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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원이나 체험활동 같은 것도 미리 등록하고

방학 스케줄을 짜고, 형제 자매들 스케줄이랑 조율하고….!

오히려 새학기 시작해서 숨 돌릴 틈이 없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 기간 동안 많은 활동을 누리게 해주지 못했다는 미안함으로

최근에는 방학기간 내, 캠프를 보내고자 하는 학부모님들의 니즈도

확실하게 늘었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캠프 참여를 희망하는 자녀들의 나이대도

8세 미만의 미취학 친구들도 많아지고 있어

캠프를 주최하는 여러 기관들도

나이 조율을 고려할 만큼 전세계 학부모님들의

캠프 관심은 상당하다고 합니다.

 

최근 머피에게 자녀 캠프를 의뢰하신 분들의 자녀 나이대도

7~12세가 가장 많았고, 5~6세 친구들도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아쉽게도 아직까지는 6세미만 친구들이 참여 가능한 캠프는

많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편이고,

12세 미만의 경우, 기관에서 제공하는 기숙사나

홈스테이 거주가 어려운 경우도 있기 때문에,

나이대에 맞춰서 꼭 머피와 상담을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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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캐나다 캠프라 하면…..!

기존에는 영어캠프로만 인식을 하시고

자녀분들만 보내는 경우가 많으셨는데 반해,

최근에 문의주시는 분들은 가족이 함께 “캐나다 살아보기”를 하기 위해

캠프 일정을 문의주시는 분들도 늘었습니다.

 

실제로 머피는 자녀 조기유학도 수속을 해드리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분들을 캐나다로 교육시키기 전에

준비하시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는데요.

 

그 중, 비교적 많은 학부모님들이 조기유학을 보내기 전,

캠프를 여러 차례 보내시면서 자녀들의 캐나다 적응기간은 물론,

학군에 대한 지역정보를 미리 숙지하시는 방법도 있으셨습니다.

 

그러나! 최근 문의를 주시는 분들은

이민을 생각하는데, 미리 가족이 적응할 겸,

한달정도 지내다 올 계획을 세우시거나,

 

이민이 관심이 없는 건 아닌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은 상황에,

캐나다라는 나라를 체험해보고자 연락을 정말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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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캐나다 여름은 너무너무 아름다운 시기로 손꼽히고

전세계 친구들과 영어를 배우고 북미문화를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한국뿐만 아니라 유럽, 남미 학부모님들의 관심도 크다고 하는데요.

 

무엇보다도 캠프 프로그램 역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하고 있기 때문에

자녀들의 니즈에 맞춘, 혹은 적성과 특기 맞춘 캠프는 물론,

다양한 크고 작은 기관에서 운영하는 캠프까지…!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여름캠프는 밴쿠버, (몬트리올), 토론토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최근 연락을 주시는 분들은 2주는 밴쿠버, 2주는 토론토

또는 1주일씩 캠프가 운영하는 지역 모두를 살아보는 계획으로

연락을 주시는 분들이 늘었답니다.

 

캠프를 통한 캐나다 살아보기를 주목하시는 이유는

자녀들에게는 방학 내 즐길 수 있는 영어연수는 물론,

북미체험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과

캐나다 이민을 위한 가족 적응력을 함께 볼 수 있는 장점이

가장 크다고 하시는데요.

 

이미 유행을 많이 해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제주도, 동남아 한달 살기에 비해 비용은 조금 차이가 나지만

머피에게 자녀 캠프와 같이 한달살기를 주시는 분들은

궁극적으로는 캐나다이민또는 자녀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회비용을 통해 실질적인 이민 준비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장점으로 꼽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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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비자를 받고 나가야 하는 무거운(?) 출국 스케줄이 아닌,

eTA로 입국을 하면서 자유롭게 이동을 하고,

자녀들에게 영어수업과 체험학습을 동시에 확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캠프에 넣어두시고,

부모님들은 구체적인 이민 또는 자녀유학계획은 물론,

골프, 언어공부, 휴식 등등

자녀와 함께 또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지인이나 다른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가족이 모두 함께 살아보는 식의 캐나다 여행을 선호하십니다.

 

또한, 캐나다는 영어라는 언어, 그리고 북미 문화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 외,

다양한 스포츠를 누릴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스포츠 특기생들을 위한 캠프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자녀가 스포츠 특기생이라,

학부모님들이 자녀의 미래를 위해

캐나다 이민을 준비하신다는 분들도 많이 늘었을 정도이니,

요즘 캠프와 한달 살기 등을 고민하시는 분들의 니즈가

정말 다양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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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도 캐나다 여름은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사실, 여름에 캐나다에 계시는 분들은

정말 럭키모멘트를 즐기신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현재 한달 프로그램 캠프는 이미 마감이 된 기관들이 많아서

대체적으로는 2주정도 참여만 가능할 수 있는 곳이 많고요.

7월말~ 8월 중순까지 되어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이 설정이 되어있다고 하니,

이름 여름 휴가를 북미 지역으로 고민하시는 가족분들이 있다면

캐나다 캠프를 서둘러 주시는 게 좋겠지요?

 

여름을 놓친 분들은 겨울방학도 미리 문의를 주시는데요.

캐나다가 겨울 나라인 만큼 겨울이 길고 추워서,

사실 겨울 캠프는 여름 캠프보다는 선택의 폭이 좁은데요.

그럼에도 겨울 캠프를 더 선호하시는 분들도

매년 늘고 있다는 사실 아실까요?

 

겨울왕국인 만큼 겨울스포츠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나

자녀분들이 겨울스포츠 특기생인 분들이 많은 관심을 두시는데요.

하지만 여름에 비해, 캠프를 운영하는 기관이 적기 때문에

겨울 캠프를 준비하시는 가족분들은 조금은 더 부지런히!

머피와 상의를 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기관별 캠프 안내 자세히 보기]

 

전세계가의 거리가 점점 좁혀지면서

정말 다양한 나라에 단기 살기라는 테마로

가족, 친구와 연인 또는 혼자서도 많은 분들이

다양한 나라에 여행자가 아닌 거주자로 자주 변화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북미, 유럽에서 살아보기는 여전히 많은 분들의 로망이기도 한데요.

로망이 곧, 현실로 바뀔 수 있는 곳은

캐나다가 유일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캐나다에서의 한달 살기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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