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25-12-05 / 조회 : 222
캐나다가 국제학생들에게 헬스/보건 분야의 문호를
조금씩 열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분야까지 눈 여겨 보시는 분들도
늘고 계시고 있는데요.
그 동안은 Practical Nursing과정이
캐나다 보건/헬스 분야의 꽃이자 꿈이었다면,
지금은 도전할 수 있는 과정이라면 주저 없이
문의를 주고 계시답니다.
그 중에서 캐나다 또는 영어권 나라에서 조기유학을 했거나
현/전직 의료계종사자 또는 영어로 학업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분들은
호흡기치료학과를 많이 염두하시는거 알고 계세요?
Respiratory Therapy학과는 캐나다 학교에서도
개설되어있는 학교들이 많지 않지만,
그 중에서도 로컬학생들의 입학률이 높고,
입학 어드미션도 경쟁구조로 진행되기 때문에,
원한다고 모두가 입학을 할 수 있는 학과는 아닌데요.
그 중에서도 입학요건과 영어가 해결이 되어 있다면,
추천드릴 만한 학교가 있으니 헬스/보건계열을 보신다면
가장 먼저 손 들고 기다려야 할 학교, 바로 알공퀸컬리지가 되겠습니다.

알공퀸컬리지는 국제학생에게 헬스/보건 과정을
가장 많이 오픈하고 있는 학교이면서,
준비된 학생에게는 기회를 주는 학교로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프리헬스 과정이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입학기준만 부합하면 도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특히 알공퀸 컬리지는 캠퍼스에서부터 실무 중심으로 수업을 시작하고,
또 실습장도 엄선하여 학생들에게 배정하기 때문에
헬스/보건 계열 학업을 듣는 학생들의 만족도 가장 큰 학교라고 할
수 있답니다.
1/9월학기 모두 오픈되고,
입학요건은 다음과 같은데요.
고등학교 이상 졸,
고3 수학, 고2 또는 3학년 물리, 화학, 생물이 필수입니다.
헬스/보건계열 특성상 조건부입학은 불가! 하기 때문에
영어 성적도 반드시 준비하셔야 하는데요.
아이엘츠 6.5(no less than 6.0)/
토플 88점(no less than
22점도 기준으로 삼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T학과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은데요.





RT호흡기 학과는 총 3년
과정으로 6학기이지만,
입학 전에 ICHS라는 선행 과정을 들여야 합니다.
따라서 총 7학기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실 수 있는데요.
ICHS과정은 대부분의 보건/헬스
과정을 듣는 국제학생은
필수로 이수해야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어학 요건이나
입학요건에 상관없이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한편, 영어는 준비가 되어있는데
수학, 과학 과목이 낮거나 없는 분들도 있으시지요.
이 경우, 대학이나 대학원에 해당 과목이 있으면
대신 어드미션을 요청해볼 수 있으며, 이 마저도 없다!면
온라인 크레딧 이수를 통해 입학 요건에 부합할 수 있습니다.
호흡기학기에 입학한 머피 학생의 경우,
영어는 이미 해결이 된 학생이지만 수학, 과학 과목이
낮거나 없었었는데요.
![[꾸미기]온라인수업.jpg](http://www.worldok.com/images/content/20251205164650_lnuhakwe.jpg)
![[꾸미기]온라인수업2.jpg](http://www.worldok.com/images/content/20251205164650_xihuwbmh.jpg)
이 학생의 경우, 빠른 판단으로 온라인 크레딧 이수로
해당 과목을 이수한다는 걸로 학교 지원을 했고,
과학 과목 중 하나는 대학교때 수업을 들었던 것이 있어,
그 과목으로 어필해볼 수 있었는데요.
![[꾸미기]물리수업.jpg](http://www.worldok.com/images/content/20251205164704_yvopdidp.jpg)
보건전문직인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은 어드미션으로,
대학때 이수한 과학과정이 학과입학요강에 부합하는 지,
확인을 위해서 학업내용까지도 꼼꼼하게 확인을 했던 알공퀸 컬리지였습니다.
이처럼, 나는 문과 학생이다 혹은 성적이 낮다! 하는 분들도
우선 머피랑 상의하시면서 호흡기 학과를 포기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꾸미기]압헉호거소.jpg](http://www.worldok.com/images/content/20251205164724_npdsakty.jpg)
호흡기 학과를 졸업하면 3년의
PGWP기간은 물론 확보되며,
졸업 후 취업을 하면 온주 주정부이민 health직종 타겟 선발이나
Express Entry직종 타겟 선발로 영주권까지 기대해보실 수
있는데요.

특히 알공퀸 컬리지는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에 있는 학교이지만
Out of GTA지역에 해당되어 지역 점수도 20점 만점 중 16점을 확보할 수 있어,
뚜렷한 이민(성공)계획을
확인하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머피는 왜 때문에?!
호흡기학과를 여러분들에게 강추! 하는 걸까요?!!
Respiratory Therapist는 엄밀하게 따지면
한국에는 없는 직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 만큼 RT학과 진학을 염두하시는 분들 중에는
현/전직 간호사 분들도 많으신 만큼,
호흡기학과의 전문성이 확인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고연봉 직종 중 하나로,
컬리지 졸업 및 유학후이민으로 투자한 시간과 노력,
무엇보다 경제적인 부분까지도 보상 받을 수 있는
고생 끝에 낙이 오는 프로그램이라고도 감히, 말씀드릴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머피가 호흡기학과를 좋아하고 추천하는 이유는
캐나다에서 현직으로 보건/헬스 분야에 근무하고 계시는 고객님,
그리고 현직 Respiratory Therapist근무하시는 고객님의
생생한 추천도
한 몫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우선 보건/헬스 필드에서 봐도, 대부분의
보건/헬스 인력을 부족하기 때문에
호흡기 치료사 역시, 부족한 직종 중 하나라고 꼬집어 주셨는데요.

무엇보다 호흡기 치료사 역시, 의료전문직이기 때문에
학업을 충분히 해야하고 또 생명과 직결되는 부서에서 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 만큼 사명감과 책임감도 필요한 업무라고 하셨어요.
호흡기 치료사는 응급실이나, 호흡관련 진단 및 치료할 때
응급의학전문의와 함께 의견을 나누고 치료 처방을 하는 것도 일반적이기 때문에
한국과는 사뭇 다른 업무 현장을 체험하실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현지기 간호사 및 의료직종사분들이
호흡기치료사를 더 잘 알고 눈여겨 보시는 게 아닐까 싶어요.
시급 역시, 초봉임에도 불구하고 시간당 40불 이상은 받는걸로
확인되신다고 하니… 머피가 확보한 정보가 진실!임은 밝혀졌지요?
그리고 대망의 확신! 그리고 감사!
현직 호흡기치료사로 근무하고 계신 고객님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는데요.
특히 이 고객님의 경우,
본인은 현직 호흡기치료사, 자매분이
RN간호사로 근무하고 계셔서
여러분들, 그리고 머피가 궁금했던 차이도 확실히 알려주셨는데요.

호흡기 치료사 역시 병원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shift근무를 하신다고 하셨으면 밤/낮 교대근무를 하신다고 해요.
대부분 발령부서는 응급실이나 외상센터로,
극한의 업무 환경에서 근무를 하기 때문에 wage의 시작이 43불,
즉 40불이상부터 시작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간호사(PN/RN)와 비교를 해주셨는데요,
간호사 업무랑 결이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가장 다른점은 호흡기치료사는 원하는 부서(과)를 고를 수 없다고 해요.
무조건 생명과 직결된 부서에서 근무를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앞서 말씀드린 사명감감과 책임감이 조금 더 필요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또한 영어의 중요성을 정말 강조하셨는데요!
호흡기치료사는 정말 사람의 생과 사를 다루기 때문에
영어가 부족해서 생기는 어떠한 실수도 용납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셨어요.
만약 호흡기치료사에 관심이 있는데, 언어가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다른 보건/헬스계열에서 학업과 경력을 쌓고
업무와 영어에 적응을 하고 오시는 것도 추천을 주셨는데요.
호흡기치료사와 간호사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헬스/보건필드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싶다면 간호사를
현장에서 사명감을 갖고 일을 하면서
이러한 중압감도 잘 견딜 수 있는 멘탈!의 소유자라면
호흡기 치료사를 적극 추천한다고 하셨어요.
(해당 정보는 머피 블로그 또는 머피와의 상담을 통해서
조금 더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이처럼 확실한 유학후이민의 로드맵을 그릴 수 있고,
또 투자한 만큼 확실한 정착을 할 수 있는 RT학과,
여러분들도 꼭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단, 머피도 호흡기치료사학과는 엄선해서 안내드리고 있는데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언어가 해결되지 않으면
학업조차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그 부분부터 머피가 한번 모니터링을 하고,
입학 어드미션 역시, 경쟁구조로 진행되거나 인터뷰, 추가 시험 같은 것들도
요청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성적 또한 프리리뷰를 통해
입학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캐나다 유학후이민,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캐나다가 원하는 인재, 그리고 확실하게 정착할 수 있는 직업 = 안전이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