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로 영주권계획은 틀렸다? NO! 워홀이 필요한 영주권루트가 따로 있다? Yes! - 다시 주목해야 하는 HCA/CCA/PSW-노바스코샤 편

등록일 : 2026-01-29 / 조회 : 155

2026년 워홀 오픈 기다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캐나다 워홀 규정이 업데이트 되어 시행된 지,

이제 딱 한 챕터가 돌았습니다.

 

워홀 규정을 다시 보면

나이 제한은 만 35로 상향되었으며, 1년이었던 기한도 2년으로 연장되었고요,

또 재신청까지 가능해져서 나이 제한에만 걸리지 않는다면

약 4년까지 워홀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생겼는데요.

 

이렇게 한 챕터가 돈 시점,

워홀로 영주권을 타겟하신다면,

이제는 정확하게 짚고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나이가 상향되면서 기존 무경력, 무경험이 많았던 20대가 아닌,

학력과 경력이 뒷받침되는 30대들의 도전이 대폭 늘었지요.

 

표면적으로 보면 워홀을 받고 싶은 분들에게는

워홀 조건 완화가 좋은 기회처럼 보이시겠지만,

전반적인 캐나다 이민흐름을 보면

워홀로는 영주권이 쉽지 않다는 점이,

팩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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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워홀 타이밍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워홀로 영주권을 바라보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시간대비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을 고려하시고,

30대 비율이 늘어나면서 부부(커플)지원자도 늘고 있기 때문에

허락된 기회내 결과를 보려고 하시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여전히 2년이란 시간을 더 확보해놓고도

불안한 체류 계획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특히, 워홀 막차이거나 혹은 이미 연장까지 다 해버렸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준비해서 되실까…. 하는 계획들도 보이곤 합니다. (안돼에에에~~)

 

자, 2026년 워홀을 준비하시는 혹은 워홀로 입국을 앞둔 분들!!

돌아 돌아 결국 시간과 돈을 허송세월 하기 전에…!

진짜 워홀로 영주권까지 알잘딱깔센으로 마무리하고 싶다면

모든 계획을 전면 수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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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영주권자를 선발하는 추세를 보면

딱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직종타겟 그리고 불어!

 

이제 여러분들은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캐나다가 원하는 인재(직종)가 될 것이냐,

불어를 정복할 것이냐…읭?!

 

이미 불어 능통자시라면 그에 맞춰 설계를 하실 수 있겠지만,

만약 불어도 (영어도….) 선발 가능성도…

어느 곳 하나 해당되지 않는다면…?

 

두 개의 선택지에서 짧은 기간 내 워홀을 효과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경제적으로 캐나다 니즈(구미)에 딱 맞춰

영주권 선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정해져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HCA, CCA, P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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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리고 향후 캐나다 전망 기준,

캐나다 전지역을 막론하고

위에 말씀드린 3개의 직종은

캐나다가 계속해서 필요직종, 부족직종으로

분류하고 있으면서 꾸준히 예의 주시하고 있는 분야인데요.  

이 말인 즉슨, 영주권 기회도 꾸준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흐름! 이 공기! 이 상황을

모두! 느끼셔야 합니다

 

HCA, CCA, PSW의 경우,

주정부이민 프로그램으로 대입해도 타겟선발이나

주정부에 따라서는 해당 직종만 선발하는 이민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효과적이면서 안정적으로 워홀로도!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워홀로 HCA, CCA, PSW로 영주권을 타겟해서

효과적이면서 확실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역과 프로그램, 학교까지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비씨부터 노바스코샤까지 관련 직종에 대한 학과나

영주권프로그램은 모두 마련되어 있지만,

확실하게 베팅 할 수 있는 지역은

마니토바, 온주, 노바스코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전 지역을 아울러 굳이 세 지역을 꼽은 이유

HCA, CCA, PSW가 6개월~1년과정으로 개설되어 있다는 것,

주정부가 인정하는 수요직종 선발 대상으로

영주권 선발 가능성이 높거나

관련 직종에 대한 프로그램이 따로 운영 중이라는 점입니다.

 

“단 시간”“경제적”이어야 한다는

워홀러들의 니즈에 맞아 떨어진다고 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지금부터 머피가 각 지역별로 하나씩

그리고 워홀로 영주권을 연계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까지도

다 알려드릴게요,

제발 먼저 워홀부터 덜컥! 신청하지 마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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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예비 워홀러 분들 중에서 워홀 막차 탑승자이거나

가장 단 시간 내!

워홀을 연계해서 영주권을 따려는 분들은

노바스코샤를 주목하셔야 합니다.

 

이미 느낌 온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렇습니다!

 

노스바스코샤는 CCA직종을 우대하는

영주권 프로그램(IGID)을 운영하는 대표적인 지역인데요.

 

그 중에서도 사립컬리지를 통해 영주권루트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수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옥스퍼드 컬리지는 할리팩스에서 전문적인 CCA교육을 제공하는 학교로,

특히, 국제학생들을 위한 맞춤 커리큘럼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유학생들의 니즈나 추후 방향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특히 6개월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면서

유연한 입학날짜(약 두 달에 한번 오픈) 및 실무에 입각한 프로그램이라

입학과 동시에 자격증 대비 및 실무 투입 준비가 되어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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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앞서 말씀드린 “국제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국제학생으로서 캐나다에서 CCA로서 어떻게 근무를 해야 하는 지,

캐나다 업무 시스템 등 맞춤 교육을 하기 때문에

실습뿐만 아니라 취업에서도 옥스퍼드 졸업생들에 대한 평가 좋은데요.

 

뿐만 아니라, 이미 학교에서도 IGID에 대한 이해가 깊어

학교 자체 내에 이민 컨설턴트까지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 입학이 곧 영주권 준비다… 라고 생각하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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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컬리지 CCA입학 규정은 다음과 같은데요.

고등학교 이상 졸업!

듀오링고 95점(각 과목 모두 95점)으로 입학 준비를 하실 수 있습니다.

 

어학성적이 없거나 부족한 분들은 조건부 입학을 통해서도

입학이 가능합니다! 

 

한편, 옥스퍼드 컬리지는 사립 컬리지이기 때문에

졸업 후, PGWP(졸업비자)가 발급되지 않는데요.

 

그 동안은 프로세싱이 원활했기 때문에 PGWP가 발급되지 않더라도

유효한 학생 비자내, 모든것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만,

현재 기준, 영주권 프로세싱이 지연되면서

노미니 발급까지도 당연히 지연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IGID의 장점이 빠른 시간 내,

영주권 마무리가 된다는 점이라는 것은 과거와 현재 모두 동일하나,

현재 흐름상 수속기간 지연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원활한 수속을 위해서는 신분에 대한 백업 플랜이 필요하게 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워홀은 체류신분 확보를 해 줄 수 있는

중요한 키이자 고용확정을 결정 짓는 승부수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실제 머피 고개분들 중에서도

지연되는 상황에 졸업을 앞두고 워홀 비자를 통해

체류 신분을 확보하시면서 취업을 준비하시고

예정대로 IGID진행을 계획하시는데요.

 

졸업 후, 고용까지 확정을 받고 워홀을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에

비교적 마음 편히 다음 단계를 머피와 상의하고 계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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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널싱홈들은 그 동안 졸업생들의 주정부 수속이 지연되고 있어,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따라서 워홀소지 졸업생들은 고용주에게도

단비와 같은 만남이 될 것이라고

학교 담당자분들도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래도 워홀 먼저 덜컥 쓰시겠습니까?!


워홀로 영주권을 완주하고 싶다면

완주 전문 러닝 메이커인 머피와 함께 하셔야 합니다.

 

워홀로 영주권까지  확실한 플랜을 짜고 싶다면

머피에게 문의주세요!

 

지금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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