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26-04-29 / 조회 : 129
나에게 주어진 1년, 북미에서
보내볼까?
특별한 어학연수, 완벽한 안식년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1년 북미살기 프로젝트!
계획 없이 가기엔 불안하고,
학생비자를 신청하기엔 부담스럽고…!
그런데 영어도 공부하고 여행(경험)도
하고싶어!!!라는 계획을 갖고 계신다면
‘캐나다+미국 콤보 패키지’가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학생비자 부담 NO! NO!
미국이 먼저냐, 캐나다가 먼저냐만 고민하면 됩니다.
캐나다 최대 어학연수 기관인 ILSC가
미국 최대 어학연수 기관인 ELS와 결합하여
북미 전체를 느끼고 누릴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였는데요.
캐나다는 eTA로 총 180일
무비자로 체류 및 어학연수를 할 수 있고,
미국은 ESTA로 총 90일
무비자로 체류 및 어학연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총 260일, 약 9개월의 시간 동안 북미를 정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ILSC 북미 콤보 패키지의 장점은
캐나다 내 ILSC전지역 캠퍼스,
미국내 ELS 전지역 캠퍼스를 골라,
옮겨 다니면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현재 캐나다내 ILSC캠퍼스는
밴쿠버, 몬트리올, 토론토
세 곳에서 운영 중이며,
몬트리올에서는 불어도 배울 수 있고요,
미국은 신시네티, 클리브랜드, 오스턴, LA, 샌프란시스코 등
총 10군데의 캠퍼스를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여행에 맞춰서 캠퍼스를 골라 계획을 짜는데 유연한 장점이 있답니다.
무엇보다 ELS어학센터는
미국내 대학과 컬리지 내에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대학 캠퍼스 라이프를 간접적으로 누려볼 수 있다는 것도
놓칠 수 없는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한편, 실제로 워홀 또는 어학연수를 유니크하게 하고 싶다.. 하는 분들 중에는
캐나다 내에서도 도시 이동을 고려하여
연수 플랜을 정하는 분들도 심심찮게 있는 편인데요.
밴쿠버와 토론토는 워홀의 성지이면서
캐나다의 상징적인 도시이기 때문에
어학연수는 워홀이든 두 지역을 가장 선호할 수 밖에 없고요,
게다가 밴쿠버는 시애틀과 가까워 미국 서부 여행 계획을 하기 좋고,
토론토는 뉴욕과 가까워 미국 동부여행을 계획하기 때문에,
완벽히 파악한 프로그램이라고 단언할 수 있겠어요.
또한,북미식 영어의 본토인 미국에서 미국식 영어를 배우고
영어 중에서도 가장 부드럽고 친절한 영어로 꼽히는 캐나다식 영어까지
탑재한다면!!!
고급지면서도 글로벌에 맞춘 영어를 구사하게 되는 건
이미 따 놓은 당상!이다 이거예요!
자 그렇다면 캐나다 미국 콤보 패키지 장점을 슥~ 한번 둘러볼까요?
먼저, 두개의 국가, 다른
기관에서 학업을 하는 것이지만
미국이든 캐나다든 처음 고른 어학기관을 통해
등록비가 부과되기 때문에
원서비 한번으로 두개의 기관 등록이 된다는 장점!
수업료 역시 총 기간을 산정하여 수업료가 책정이 된답니다.
환율 차이가 분명히 있으니…캐나다에서 시작을 먼저 한다면
캐나다 학비로 미국 어학연수까지 할 수 있는
합리적인 학비를 기대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소곤소곤)
한편, 워홀이 있는 분들은 이 패키지를 더욱 웰컴하지 않을까…싶은데요.
캐나다+미국 콤보 패키지는 더 공부를 하고 싶다고해도
캐나다에서는 6개월 미만!
미국에선 3개월 미만만 학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워홀 전, 미리 어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이나
워홀 후, 입국 준비로 영어 공부 및 여행을 하려는 분들에게
대책없는 일정보다는 계획적인 일정을 제시하기에도
충분한 일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어학원의 특성상 홈스테이나 기숙사 프로그램도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거주할 곳이 걱정되는 단기 어학연수, 워홀이나 안식년을 통한 분들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될 수 있답니다.
여기서 주목!
6월 30일까지 패키지를
선택한 학생분들 대상으로
캐나다-미국을 이동하는 편도 항공권 지원금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는데요!
250 CAD 또는 200 USD 크레딧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방학 또는 휴학 일정을 통해 9개월 일정보다
더 짧게 캐나다+미국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싶은 친구들도
머피에게 마구마구 문의 주세요!
캐나다와 미국, 비슷하지만 다름이 분명한 곳입니다.
내게 맞는 취향을 찾을 수 있는 기회!
캐나다+미국 패키지를 통해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