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유학] 캐나다대학전문 입시 컨설턴트와 함께하는 캐나다대학 입시전략 설명회 후기

등록일 : 2026-06-05 / 조회 : 155

 

머피예요!

 

한국시간으로는 일요일,

캐나다시간으로는 토요일이었던 지난 주말

머피는 어느때보다 핫했던 주말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학부모님들의 열기와 그리고 걱정을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고,

머피가 제공해 드린 정보가 틀린게 아니었구나

정말 필요한 분들이 많으셨구나..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지난 주말은 머피가 야심차게 준비한

캐나다 대학 입시 설명회가 있었던 날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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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학부모님들의 정보력은정말 어마어마하셨고

아이들의 성적도 너무나 우수해서 기특함에 웃음이 나는 시작이었습니다.

 

대입설명회인만큼 참석자 분들에게 사전설문을 통해

자녀상황, 거주국, 고민 등을 미리 받으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려 드리려고

많이 고민했답니다.

 

참석해주신 학부모님들의 70%는

역시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시거나 자녀를 유학보낸 분들이셨고

그 외 분들은 타국거주 또는 현 한국에서 국제학교를 보내시거나

외국에서 조기유학(거주)를 하고 한국에 돌아온 분들이셨는데요.

 

비슷한 고민을 하시면서도 각자 처한 상황이 달라서

질문들도 활발하게 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자녀분들 나이대는 G8~11사이가 제일 많았고요.

이제 막 유학을 시작한 친구부터 2-3년차 이상된 친구들까지

정말 다양했습니다.

 

학부모님들이 본 자녀들이 겪는 공통적인 어려움은

유학 기간이 길든 짧든 역시나 영어가 부족하다 라는 부분이 가장 많았고,

희망 전공으로는 STEM과 헬스보건 쪽이 역시 우세했지만

인문계열쪽을 희망한다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걱정거리이자 설명회가 필요하다고 하신 이유는

아이들의 진로 방향을 어떻게 설정을 해 줘야 할 지 모르겠다.. 라는 것이

역시나 압도적이었는데요.

 

설명회를 참석해주신 학부모님 중 상당수는

캐나다 대학교는 G12학년까지 무사히 성적 유지만 어느 정도 하며 괜찮다..?

캐나다 명문대도 무난하게 잘 가지 않나하는 마음도 크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설명회가 거듭될수록

누구보다 손과 귀가 바쁘셨던 학부모님들이셨는데요.

 

이번 설명회는 머피가 정말 자신 있게 내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공들여 준비한 프로젝트라고 자신합니다!

 

98년부터 캐나다 이민, 유학역사를 함께 하고 있는 머피

캐나다에 이미 계시는 가족분들이나

우리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나아가야 할 영주권 방향에 대해

현재 흐름과 앞으로 변동이 적을 만한 흐름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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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의 하이라이트인 입시전문가 케빈님을 통해서

캐나다대학 입시과정에 대해 파악하고 우리아이들의 대학설정 방향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입시전문가 케빈님은 많은 학부모님들이 겪고 계신 오류(?)

바로 잡아주시기도 하셨는데요.

 

실제로 질문을 해주신 것들 중에서도

아이가 엔지니어링을 공부하고 싶어하는데

캐나다 명문대 랭킹에 따라 어느 학교를 보내야할까요…?와 같은

비슷한 질문들이 많은 것을 짚으시면서

 

캐나다는 학교보다는 학과가 중요하다고 한 번 더 강조해 주셨습니다.

 

물론 우리가 익히 아는 토론토대학교, 맥마스터대학교, 맥길대학교 등등,

명문대로 칭하는 학교들은 모든 학과들을 개설해 있다고는 하나…!

 

실제적으로는 외국인으로 또는 국제학생들은 모르는

캐나다 혹은 북미내에서 알아주는 학과들을 갖고 있는 학교들은 따로 있고

이 학과를 졸업해야만 캐나다 사회, 나아가 세계무대도

장악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학사일정의 특징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10학년은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본인의 적성과 흥미를 찾고,

관심 있는 과목과 잘할 수 있는 과목을 찾는 시간이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탐색 전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이렇게 10학년때 무사히 탐색을 한 친구들이라면

11학년때가 성적에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간이라고 하셨습니다.

 

10학년때 찾은 적성과 흥미를 토대로

우리 아이들은 11학년때 희망학과에 맞춰

입시에 필요한 선택과목은 물론,

학종에 필요한 여러 활동들까지도 계획해서 추가해 줘야 합니다.

 

캐나다입시 타임라인을 보면,

12학년 1학기인 10월~2월 사이에

11학년 성적을 토대로 대학원서를 쓰기 시작합니다.

, 우리나라로 치면 1학기 수시인 셈인데요.

 

11학년을 잘~ 꾸려온 친구들은 2월에 이미 조기합격 확인을 하게 되고

혹시라도 더 욕심을 낼만한 학교가 있다면

5월에 정시를 노리면서 원활하게 대학을 결정할 수 있답니다.

 

한편, 11학년때 성적을 다시 정리를 해야 하는 학생들은

12학년 1학기를 잘 보내야 하는데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5월 정시가 시작되기 때문에

1월학기에 11학년때 부족한 성적이나 더 취득해야 하는 성적을 채워서

정시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세부 계획이 필요하다고 하셨답니다.

 

이외에도 각 지역, 학과, 캐나다와 미국 등 각 나라들을

입시에 따른 계획들까지 훑어주셨는데요.

 

대학입시인 만큼 많은 학부모님들의 질문이 있었고,

아이들의 신분 역시 캐나다, 미국 국적자들까지 있어

국제학생들 뿐만 아니라 이미 신분이 있는 친구들에게까지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꽉 차게 구성하여 진행해 드렸습니다.

 

설명회를 마치고는 개별 컨설팅 문의까지 많이 해주셨는데요.

 

화면 캡처 2026-06-05 160910.jpg

 

실제로 컨설팅을 의뢰해주신 분들을 보면

조기유학으로 아이들만 보낸 학부모님들의 고충이 크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화면 캡처 2026-06-05 161135.jpg

 

아무래도 현지에 혼자 있어야 하는 아이들이기에

한국에서 케어했던 학습양에 비해 학교 공부가 다인 것 같아

불안하다는 말씀들도 많으셨고요.

 

또 매번 아이들 곁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잔소리를 할수 없다보니

대학입시를 위해서 여러가지 대외활동이나 연구활동 및 추가 교과과정에 따라

로드맵을 짜 줄 수 없다는 점을 속상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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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를 마치고 머피에게 이번 설명회가

정말 유익했고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고

감사하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 주시고

다음 설명회도 기획해주십사 부탁을 해주셔서

머피도 뿌듯한 프로젝트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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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는 끝났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개별 컨설팅을 의뢰해주신 분들을 만나뵐 예정인데요.

 

컨설팅은 부모님뿐만 아니라

자녀분들과 함께 듣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우리 아이들의 현재 성적과 학교생활, 흥미와 적성까지도

함께 들어보면서 맞춤 상담을 드릴 예정입니다!

 

다음 설명회도 곧 기획 예정이오니, 이번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다음 설명회에서 꼭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캐나다와 타국 시차에 맞춰서 진행되나 보니,

부득이하게 한국에 계신 학부모님들에게는

아침일찍 인사를 드리게 되었는데요.

 

모두 빠짐없이 참석해주시고 호응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바쁜시간 쪼개서 한 분 한 분 진심으로 컨설팅해주시고

더 좋은 정보 주시기 위해서 밤낮없이 머피의 괴롭힘을 이겨내주신

케빈 대표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인사드립니다!

 

머피는 여러분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아

최상의 것으로 돌려드리도록 노력합니다.

 

머피가 준비한 세미나(설명회)는 다릅니다.

그래서!

머피가 진행하는 조기유학은 또 특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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