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다가오는 27년 9월학기 오픈임박, 빠르면 8월부터 시작된다! 온주 지역별 학과 입학 준비 특징

등록일 : 2026-07-28 / 조회 : 200

 

온주는 유학생분들 및 자녀교육, 영주권을 위해서도

가장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은 지역입니다.

 

그 만큼 각 지역에 학교들이 많아 유학지를 선정하는데

쉽기도, 또 어렵기도 한 지역이기도 한데요.

 

20대 이상의 싱글이거나 자녀교육 목적이 강한 분들은

여전히 토론토, in GTA지역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가족단위(자녀교육) 또는 영주권의 목표 성향이 짙은 분은

Out of GTA지역부터 완전 외곽지역까지도 폭넓게 지역 선택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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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온주 내 있는 학교들은 준석사 과정이나

학사 과정도 폭넓게 개설해두고 있기 때문에

전문성을 이어 학업을 하고자 하거나 합리적인 학비에

캐나다 내 대학교들과 동일 또는 더 높은 수준의 학사 과정을 수강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학교들이 많아

유명 유학지의 면모를 꾸준히 드러내고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1. In GTA

토론토 내에 있는 대표적인 컬리지는

험버, 조지브라운, 센테니얼, 세네카 컬리지입니다.

 

네 학교 모두 종합 컬리지로

서티, 디플로마 및 학사과정까지 제공하는 탄탄한 학교인데요.

따라서 ECE, IT계열, 엔지니어링 분야와 Trade까지

다양한 학과에 로컬, 국제학생들이 학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건/헬스 과정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Personal support worker 과정과 Practical Nursing,

Medical laboratory Technician, 재활치료, 약사보조 등등

전문적인 분야로 진학희망을 하고 계시는데요.

 

보건/헬스 과정을 보시는 분들은

험버, 조지브라운, 센테니얼 컬리지를 비교하시면서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비즈니스, IT계열 및 ECE과정

험버, 조지브라운, 센테니얼, 세네카 모두 열려 있으니

니즈에 맞춰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네 학교 모두 부설어학원이 있기 때문에

어학부터 조건부입학이 가능하나,

보건/헬스 과정은 조건부입학이 불가(한 과정이 많음)하니,

관련 과목 또는 영어성적이 준비되지 않은 분들은

머피와 상의해 주세요.

 

또한 in GTA의 경우, 어학부터 자녀학비 혜택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교육청에 따라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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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ut of GTA

 

토론토 인근부터 외곽까지 out of GTA쪽으로 지역을 선택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이 계시는데요.

 

Out of GTA지역의 가장 큰 장점

어학과정부터 자녀 학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기 때문에

자녀교육 및 유학후이민까지도 함께 계획하기 탁월한 지역입니다.

그 중, 런던이나 워털루와 같은 학군지의 경우,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이 끊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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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팬쇼컬리지]

런던지역은 캐나다내 내노라 하는 학군지답게

어머님들사이에서 더 유명한 학교로 알려졌지만.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여 연령대가 낮은 학생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학교입니다.

 

특히 항공정비, Trade분야 인기 많으며,

Early Childhood Education, Personal Support worker과정은

가장 인기 있는 과정으로 꼽히는데요.

 

최근 머피고객님 대상, 온주 내 ECE영주권 사례로

런던지역이 가장 우세할 만큼 학업, 졸업 후 취업, 영주권까지도

안정적인 계획을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ECE로 진학을 고민하신다면

팬쇼 컬리지를 물망에 올려 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팬쇼 컬리지 역시, 종합 컬리지답게 헬스/보건 관련 과정도 탄탄한데요.

다만, 입학 시 프리헬스가 필수인 학교이기 때문에

관심 있는 과정이 있다면 한 번 더 머피와 상담을 해주세요!

 

현재 어학, 본과 입학시 국제학생들을 위한 장학금도 지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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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치너/워털루, 코네스코가 컬리지]

 

캐나다 실리콘밸리로 칭하는 지역으로

IT와 제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지역입니다.

IT, 엔지니어링 분야에 탄탄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실력자를 배출하는 학교로 유명합니다.

 

특히 코네스토가 컬리지에만 있는 간호 준석사 과정이 탄탄하여,

기존 간호사 분들의 진학 및 졸업 후 우수 사례가 꾸준하고

Early Childhood Education, Personal Support Worker는 물론,

역시, 코네스토가 컬리지에만 있는 학과로,

특색 있는 학과들이 많아, 독보적으로 기술을 배울 수 있답니다.

 

또한 최근 4년 학사과정을 보강하고 학생들을 위한 캠퍼스 증설 및

실제 실무와 동일한 실습현장을 구비하여

학업의 질이 크게 향상되어 학생들의 기대와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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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모학컬리지]

 

토론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지리적으로 토론토와 가장 가까운 곳으로 토론토 영향권을 누리지만

GTA외곽에 포함돼 영주권 진행 시, 지역 베네핏을 가져갈 수 있는 곳인데요.

지역적 특성으로 자녀교육, 공무원, 유학휴직 등 단기로 계획하신 분들에게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지역입니다.

 

특히 모학컬리지는 캐나다 명문대 중 한 곳인 맥마스터 대학교와

보건/헬스 및 엔지니어링 학과 캠퍼스를 함께 쓰면서

두 학교 간 교류를 원활하게 하고 있어 더욱 각광받고 있습니다.

 

다른학교들과 역시 동일하게

Early Childhood Education, Personal Support worker과정을 가장 선호하시고

Practical Nursing, Pharmacy Technician과 같은

보건 헬스 과정도 눈 여겨 보실만 한데요.

특히 PN과정은 모학컬리지에서 유일하게 PSW브릿징과정도 운영하고 있어

PSW졸업한 학생들 중에서 PN과정까지 계획하기 유연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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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알공퀸컬리지]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 위치한 학교로

IT와 보건/헬스 분야의 강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시의 장점은 살리면서 대도시보다는 고즈넉한 풍경과

캐나다스러움을 누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에

적합한 지역으로 관공서, 박물관, 미술관 등등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학업 및 정착하면서도

꾸준히 누릴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한 지역입니다.

 

사실 보건헬스하면, 알공퀸 컬리지라고 기억할만큼

가장 국제학생들에 대한 이해가 높고

국제학생들에게 기회를 많이 주는 학교인데요.

 

하지만 입학과 공부가 호락호락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오픈하자마자 모든 입학 조건 및 서류가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학업을 따라갈 수 있는 어학능력과 학업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머피 고객님들도 수없이 칭찬한 알공퀸의 보건헬스 과정은

PN과정부터 심혈관학과, 호흡기 학과까지

머피 고객님들이 계시답니다!

 

한편, ECE PSW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커리큘럼과 교수진, 취업까지도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자녀 교육을 위해 선택한 어머님들도 상당히 만족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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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온주 내 컬리지]

 

앞서 학교들 외, 서드버리의 캠브리안 컬리지,

킹스턴의 세인로렌스 컬리지, 웰랜드의 나이아가라컬리지

윈저의 세인트클레어 컬리지 등등 많은 컬리지들이 있는데요.

 

외곽에 있는 학교들 역시, 최근 흐름에 따라

Early Childhood Education, Personal Support Worker, Practical Nursing 과정들이

가장 인기 있는 학과들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외곽에 위치한 학교를 선택한 분들의 경우

유학후이민 계획이 더욱 뚜렷하기 때문에

위에 말씀드린 학과 역시, 빠르게 마감되는 학과라는 점을

꼭 염두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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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는 학교가 많은 만큼 선택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고,

다른 지역에서 진학하기 까다로운 보건/헬스 과정과 같은

전문분야로 진학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요.

 

특히, 최근 이민흐름에 따라 보건/헬스 과정을

반드시 선택해야하는 학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에

온주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수준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온주를 선택하는 분들 중에서는 현/전직에 있는 분들도

경력을 살리고자 선택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따라서 준석사 과정이나 1+1 진학을 유연하게 이용하시는 분들이

더욱 많다는 점도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여기서 잠깐!

PSW외 보건/헬스 과정의 경우

로컬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학과이기 때문에

로컬학생들 자리 확보를 우선해두기 때문에

국제학생에게 허락된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학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분들은

조건부입학으 통해서라도 자리 확보를 먼저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린대로 보건/헬스 과정은 조건부입학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영어성적은 반드시 준비를 하셔야 입학지원이 가능합니다.

 

현재 27 9월학기를 가장 빠르게 오픈할 곳으로 보이는 곳은

서드버리 캠브리안 컬리지로 8월 3일 오픈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캠브리안 컬리지 역시 입학 시, 

국제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을 아직까지 진행을 하고 있다고 하니,

 이 혜택도 받아가시면 좋겠지요??

 

8월 초를 기점으로 9~10월내 모든 학교들이

27 9월학기 오픈을 할 예정입니다.

 

27 9월학기 입학을 염두하고 계시는 분들은

머피와 미리 학업 및 입학지원 계획을 세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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