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세미나] 2027년 캐나다 컬리지 전공선택 세미나 1탄 (26년 8월 21일 금요일) : 머피가 요양보호사(PSW/HCA/CCA)를 다시 소환하는 이유

등록일 : 2026-08-05 / 조회 : 153

 

다시 소환할 수 밖에 없는 키워드! PSW/HCA/CCA 그리고 요양보호사

 

잊을만.. 하면 꺼내는 카드가 아닙니다.

한번도 내려뒀던 카드가 아니었고,  

언제나 쥐고 있던 포커 같은 카드라면 믿으시겠어요?

 

요양보호사 카드를 손에 쥐려면,

캐나다 현 이민 흐름을 아셔야 합니다.

 

캐나다 정부와 각 주정부는 현재까지 야곰야곰,

그리고 대대적으로 이민 조건을 업데이트하고

선발 방식 역시 변경하고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 정부와 각 주정부가 채택하고 있는 선발 조건은

직종과 지역을 선별해 선발하는 방식인데요,

이로 인한 크고 작은 타격들이 있는 가운데,

부동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직종이 있었으니,

바로 보건/헬스 분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정도면 캐나다 자체를 병원으로 만들려는 속셈 아니냐라고 할 정도로

의사, 간호사뿐만 아니라 각 분야 보건/헬스직들만 선발하고 있는 걸 보면

너나 할 것 없이 보건/헬스 전공으로 가야하나... 정말 많은 고민이 되실텐데요.

 

누구나 다! 보건/헬스 전공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을 도전하시는 분들의 전/현직 경력과

연령대, 전공 그리고 캐나다여야만 하는 목표는 너무나 광범위하기에

모두에게 다 맞는 전공, 직종은 아닐 수 있다는 것이

여러분들을 더욱 고민하게 만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기준,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을 목표로

[캐나다유학], [캐나다이민]을 검색하고 계시다면

당연히 알아야 하는 루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은 보았을 키워드라고도 자신합니다!



요양보호사 세미나.png

 

접근하기 부담  없는 보건/헬스 직종!

각 주정부가 환영하는 직종!

전/현직 의료인도 첫 발판 삼아 캐나다 의료인으로 도약하기 좋은 직종!

 

각자의 계획이 이 키워드에 담겨있습니다.

 

머피가 요양보호사를 소환한 이유?

27년에도 분명, 노릴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8월 21일 금요일 아침 10시 (한국시간)

 

, 또 다시 요양보호사로 돌아왔는지

세미나에서 한 번 더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줌으로 진행되며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여러분과 말씀을 나눌 예정입니다.

     

     

     ▶ 왜 [요양보호사]로 캐나다 유학/이민이 가능한지?

    ▶각 주별 요양보호사의 미래 :

    왜 이름이 다르죠? 하는 일은 어떻게 다른가요?!

    ▶학교별 요양보호사 프로그램: PSW/HCA/CCA

     

    요양보호사를 통한 영주권 취득요건 

     

    일단 캐나다에 가면 해결되는 방식은 끝났습니다.

    전략을 먼저 세우고 밀고 나가야 합니다.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아침 10시(한국시간)

    줌에서 전략회의 시작하겠습니다.

     

    세미나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성함/연령대/거주지(도시)/이메일 및 전화번호를 기재하여

    메일 canada@worldok.com

    머피톡 http://pf.kakao.com/_wLNExd/

    블로그, 카페 쪽지 및 댓글/DM 

    등등 편하신 방법으로 신청해주세요.

     

    원활한 줌 링크 공유 및 세미나 안내를 위해

    머피톡 추가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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