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26-08-14 / 조회 : 48
지역 선택을 온주로 했다면, 이 시작은 토론토에서 시작해서
외곽까지도 눈길을 돌리게 되시는데요.
요즘은 선호도에 따라서 지역을 선택하시지만
상담을 하다보면 여전히 토론토를 우선으로 두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비싼 집값과 생활비, 자꾸만 어려워지는 영주권상황에
외곽지역은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옵션이면서도
내 계획이나 자녀교육을 등을 비교하면 토론토는
금방 포기하기엔 아쉬운 지역임은 틀림없습니다.
말은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한양으로 보내라는 말처럼
역시 토론토도 무릇 캐나다를 간다면 꼭 한 번은 살고 싶은,
또 자녀들이 토론토에서 학업을 끝까지 했으면 좋겠다..하는 바람은
잘못된 것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토론토는 정녕! 기회가 없다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전략적으로 영주권을 도달하기 위해서
보건/헬스계열을 타겟하시면서 비교적 수월하게 접근하기 위해
Personal Support Worker(PSW)과정을 먼저 생각을
하십니다.
하지만 이제는 1년의 PSW과정만으로는
온주 아니라 캐나다 어디서든 어려울 수 있다…라는 걸..
어느정도 인지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PSW를 시작했다 하더라도 1+1전략을
고민을 하신답니다.
그렇다면 토론토에서의 시작, 괜…찮을까요…?!
토론토를 선택을 한다는 것은 그 만큼 극복해야 할 것들이
조금 더 늘어난 것일 뿐, 여러분들의 시작점은 동일합니다!
자, 한번 보실게요.
토론토에는 타 지역들과 달리 여러 개의 공립 컬리지들이 있는데요.
PSW 과정을 선택할 수 있는 학교들은
험버 컬리지, 센테니얼컬리지, 조지브라운
컬리지가 대표적입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는 험버와 센테니얼 컬리지를 조금 더 중점으로 볼게요.)
험버 컬리지와 센테니얼 컬리지는 종합컬리지이자 폴리텍 컬리지로
모두 보건/헬스 과정은 물론,
다른 엔지니어링 과정도 탄탄한 학교들로
이미 로컬 및 국제학생들에게 유명한 학교인데요.
특히, 이 토론토를 선택하시는 분들 중에는
자녀교육을 위해 선택한 분들의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기 때문에
국내외 경력자분들도 굉장히 많답니다.
그래서… 사실 PSW를
선택을 하시기까지
많이 고민을 하신다는 것도 잘 알고 있고,
토론토를 선택하신 분들 중에서는
이미 경력관련 또는 학위와 관련된 과정을 이미 마치고
영주권 플랜을 위해서 다시 PSW를 보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활용을 하시면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오늘도 머피가 구구절절 말씀을 드리고 있…답니다?!
1+1전략은 먼저 PSW를
하느냐, 나중에 하느냐의 차이로 볼 수 있는데요
가장 좋은 장점은 전공이 2개로,
두 분야에서 취업을 노릴 수 있어 취업의 문을 넓힐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특히 경력자분들의 경우, 최근 경력이랑 대입한다면
이번에 바뀐 OINP규정에 대입하더라도
1+1전략은 가능성을 열고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될 수 있고,
또 워홀이 되는 분들이라면 여유를 갖고
더 맞는 직군과 영주권 플랜을 통해서 전략을 짤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장점이 될 수 있답니다.
1+1 전략을 선택하기로 했다면,
어떤 과정으로 연결시키느냐…도 정말 고민스러운 시점이 되실텐데요.
1. 새내기 대학생 또는 사회초년생 및 장기 경력 단절 케이스
보통 이제 막 대학생이 됐거나 1년 미만의 경력,
또는 여러가지 이유로 경력 단절이 오래되신 분들의 경우
서티과정 두 개를 많이 보실거예요.
보통 영어를 배운 후, 학업을 진학했거나
자녀교육을 위해 온 분들이 많이 때문에
이 경우에는 PSW과정을 두번째 과정으로 두시면서
서티 + 서티과정으로 계획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코로나 이후, PGWP에 따른 학과 변동으로
1년 서티과정의 폭이 넓지는 않지만,
Trade기술직 역시, 선호직종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이용을 해보실 수 있다는 장점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험버컬리지는 IT와 엔지니어 분야가 탄탄한 학교로
이미 알려져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기술직 쪽과 함께 병행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하실 수도 있겠고요,
센테니얼은 표면상으로는 1년과정의 폭이 적을 수는 있으나
PN과정이나 다른 보건/헬스과정으로
연계 계획이 있다면,
첫 시작하기 적합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SW를 발판 삼아, 영주권
이후 간호 또는 의료전문직종으로
학업을 이어서 진행하실 계획을 갖고 계시다면
Pre-health과정을 접목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실 수 있으니
고려해볼 만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2. 경력자들을 위한 PSW + 준석사
콜라보레이션
하지만 1+1의 핵심 전략(?)은
준석사 과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앞서 토론토를 선택하시는 분들 중에는
경력자분들이 많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자녀교육과 맞물려 육아휴직, 유학휴직, 공무원휴직과 같이
단기계획으로 오셨거나
이미 토론토에서 자녀가 유학을 하고 있는 부모님들이
후발대로 학업을 고민하시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준석사 과정은 복직을 준비하거나
캐나다 내에서 현 커리어를 이어서 계획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학위이나 프로그램이 될 수 있는데요.
준석사 과정으로 1+1을 고민하신다면
회사내규에 따라서 선후를 정하시는 게 바람직하겠지만
자유롭게 선후를 고르실 수 있다면
PSW 먼저 선행하신 후,
준석사 과정으로 진학하시는 순서도 추천드립니다.

PSW는 학업 내에 실습과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졸업하기 때문에
학업이후에 바로 연계해서 취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관련 학위와 자격증으로 취업을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PSW는 부족직군으로 포함되어 있고
온주에서는 두 가지 포지션으로 취업을 도전하고
영주권 계획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관리만 잘 하고 있다면
졸업과 연계해서 취업을 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기도 하지요.
반면 준석사는 입학기준부터 관련 학위가 있거나
경력이 있어야 입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경력자분들에게는 캐나다에서 현 경력을 토대로
새로이 개척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학위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러나 준석사 과정은 PSW와 달리 자격증이나
캐나가 선호직종을 기반으로 준비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전/현 경력과 준석사 학업을 기반으로
선호직군으로 “개척”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학업과 연계를 하여
취업까지는 보시는 것이 좋은 편입니다.
실제로 준석사 졸업생분들의 취업 현황을 보면
캐나다 밖 경력사항을 토대로 접근을하시면서 비슷한 업계 또는
포지션으로 취업이 되시는 편이시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관련 경력으로 취업을 도전한다면
학업과 바로 연계하여 캐나다의 실무현황을 파악하고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취업 계획을 세우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준석사과정을 선행과정보다
후과정으로 배치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OWP(온주 주정부이민)로
대입해보기
자, 그렇다면 1+1까지
계획을 세웠다고 치고! 준비를 했다 하더라도
어떻게, 토론토에서 가능성을 볼 수 있다고 했을까요?
이번에 바뀐 OINP규정을 보면,
경력부분과 지역부분에서 다른 점이 두드러지게 보인다고 볼 수 있는데요.
실제로 온주는 직종, 지역별로 나눠 선발을 한 지 오래 되었고,
이번에는 통합스트림으로 바뀌면서 경력과 지역이
선발 당락에 큰 귀추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확인한 상황입니다.
근데, 이렇게 바뀐 규정이 오히려..
좋아…? 라는
상황으로 대입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보이..는데요.
여기서 머피가 확인한 건 다름 아닌 지역점수입니다.
통합스트림으로 바뀌기 전에는
크게 in GTA와 out GTA로
나눠서
토론토 내이면 어디든 0점으로 시작하고
Out of Canada면 8점부터
시작해 10점까지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뀐 지역점수는 이전보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 나뉘었고,
In GTA지역이 토론토와 in
GTA로 나뉘면서
머피가 안내드린 험버와 센테니얼이 있는 지역의 경우,
In GTA로 5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점을 높게 보게 되었답니다.

5점의 점수는 일반적으로 런던, 키치너와
같은 외곽도시(10점)와
5점의 점수차이 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수차는 영어점수나 경력부분을 통해서
충분히 따라잡을만한 점수라고 판단이 됩니다.
물론, 이론상으로는 쉬운 전략이고 실제로 접목 하실때는
피나는 노력과 불확실성을 동반한다는 것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만,
해볼만한 가능성은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편, 경력부분도 놓치면 안 되는데요.
통합스트림으로 변경되면서 1+1을 어떤 학위로 이어서 했느냐에 따라
경력부분도 달라지게 됩니다.
먼저, 서티+서티로 선택하신
분들은
PGWP는 3년을 확보할
가능성은 크나,
국제학생 경력 조건인 3개월 경력 조건에 해당되는
학위가 아니기 때문에6개월의 경력 이후 EOI등록을 할 수 있겠고요,
반면에 준석사 과정의 경우,
국제학생 경력 조건 학위로 포함되기 때문에
3개월 경력 이후 EOI등록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조건 때문에 준석사 과정을
선행과정이 아닌 후과정으로 배치한 것도 있답니다.
따라서 1+1 전략을 잘 활용만 한다면
토론토 내에서도 영주권의 시도를 충분히 해볼 수 있다고
볼 수 있겠...지요?!
1+1 전략은 반드시 PSW로
시작을 하셔야 하는건 아닙니다만,
영주권 가능성을 높이면서
변화무쌍한 캐나다 이민흐름의 타격을 적게 받는 방법 중 하나로
PSW로 엮어드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이 외 경력자 분들은 준석사+준석사 과정을 보셔도 되시고
또 헬스/보건 계열 종사사분들의 경우,
PSW를 발판 삼아 새로운 전략으로도 엮어보실 수 있으니
다양한 방법을 머피와 나눠주세요.
현재 험버컬리지는 27년 5월학기
입학지원을 오픈하였고,
센테니얼 컬리지 역시 입학지원 가능합니다.
PSW로 전략을 깊게 세워보고 싶은 분들은
8월21일 PSW 줌세미나도 놓치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