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26-08-18 / 조회 : 110
계절을 앞서 준비하는 분야가 있다면
뭐니뭐니해도 트렌드를 주름잡는 패션업계와
교육을 주름잡는(?) 캠프가 아닐까..
싶은데요?
무더운 여름을 보낼 준비를 하면서, 동시에
겨울 맞이를 하는 사람이야 말로 이시대에 진정한
트민사!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아..?!
그 중에서도 여름/겨울 오픈하면 마감 속도가 빠르고
한번도 안 가본 아이들은 있어도,
한번만 다녀온 친구들은 없다는 캠프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BCCA스쿨링 캠프가 되겠습니다.

겨울캠프는 여름 캠프와 비슷하면서도 다르기 때문에
겨울캠프를 선호하시는 학부모님들도 많으신데요.
그 이유는 여름캠프와 달리 스쿨링 캠프로 운영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캠프 기간 동안,
실제 캐나다의 정규수업에 참여하고 돌아갈 수 있어
언어는 물론 북미문화와 캐나다 학업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는
1석 3조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 캠프를 통해서 자녀들의 학업진로가 바뀌거나
조기유학 전, 미리 적응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생생한 후기들이 많이 있답니다.

BCCA겨울캠프를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단 세가지입니다.
1.
밴쿠버명문 사립학교, BCCA캠프이기 때문입니다.
: BCCA는 한국인 비율이 적은 학교이며, 우수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학교로
높은 대학진학률을 보유한 명문 사립학교입니다.
이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은 직접 BCCA학생이 되어,
학생들과 동일하게 수업을 받습니다.

2.
소수정예 학생들과 함께하는 현지 수업 및 ESL 수업
: BCCA캠프는 영어캠프가 아닙니다.
정규 프로그램 70~80% + ESL영어 프로그램
20~30%로
적정하게 커리큘럼을 조율하여, 학업과 영어실력 모두 잡을 수있습니다.
영어레벨이 낮은 친구들도 집중케어를 통해 케네디언, 전세계 친구들과
함께 수업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 프로그램입니다.

3.
검증된 홈스테이와 버디를 통한 빠른 적응
: BCCA겨울캠프는 홈스테이 체험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는데요.
현지가정에서 살아보는 것이야 말로, 가장 빠르게 캐나다(북미)문화를 이해하면서
언어 역시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검증된 홈스테이를 엄선하여
아이들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홈스테이는 수년간 모니터링을 통한 곳으로 100% 등학교 픽업 및
가족 구성원으로 함께 생활하는 것을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어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은 체험 중 하나랍니다.
버디프로그램 역시, 캠프가 자랑하는 프로그램인데요.
BCCA 재학생과 버디 매칭이 되어 학교생활 내내 도움을 주고
자연스럽게 영어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한편, BCCA겨울캠프의 핵심은 자연스럽게 배우는 언어(문화)와 경험인데요.
낯선 곳에서 처음부터 영어와 학업에 녹아드는 것이 아닌,
미서부 여행과 대학탐방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북미문화를 경험하고,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갖고 학교에 투입되기 때문에
캠프에 참여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캠프는 27년 1월 13일부터 5주로 진행되어 2월 1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데요.
첫 주는 미국여행 및 명문대학탐방을 하고
차주부터 4주간 BCCA학생이
되어 캠프에 참여하게 됩니다.

BCCA 겨울캠프는 자녀들 교육과 전문 캠프를 운영한 노하우를 담아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님들이 더욱 만족하는 캠프로 자리잡았습니다.
머피는 아무 캠프나 올려드리지 않습니다.
머피는 아무 캠프나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머피가 고른 캠프, BCCA겨울스쿨링 캠프는
아이들을 다른 출발선으로 데려다 줍니다.

부모님들과 아이들의 후기가 증명해주는 캠프!
캠프 비용이 절대 아깝지 않습니다.
소수인원으로 진행되는 캠프이기 때문에 마감속도가 빠릅니다!
캐나다 겨울 스쿨링 캠프, 머피에게 문의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