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현재, 캐나다유학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학-취업-PR 로 이어지는 이민형 유학이 캐나다 정부의 칼춤에 휘둘리며 힘을 못씀에 따라 특히 올해는 더욱더 “교육형 유학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n..
등록일자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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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o PR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사실 아직 확정안이 나온게 아니기 때문에, 미리 추측만 난무한 글을 올리고 싶지 않았으나, 발표가 계속 지연되는 상황에서 기다리시는 분들께 어떤 소식이라도 전해드리는게 도리겠다 싶었습니다. 자, 지금까지 나온 정보..
등록일자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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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하나 드릴게요! 선택한 사람마다 “확실한 니즈 충족”을 경험하는 지역은 어디일까요? >> 캐나다의 실리콘밸리 >> 워터루 대학교 (학군지) >> 젊..
등록일자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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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안팍으로 비자 프로세싱이 달라서 누구는 빨리 나왔다, 누구는 아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오래 걸리고 있는 건 다름아닌, 나의 비자인 것 같은 느낌적인 그 느낌 다 알고 계시죠? 머피도 같은 시기, 같은 조건으로 비자..
등록일자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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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oop 비자제도 폐지 ㅡ 2026년 4월 1일 기준 캐나다 이민국이 코업비자 제도를 폐기합니다. 2026년 4월 1일부로 캐나다..
등록일자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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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누가 더 스펙이 좋은가” 지금부터 “누가 더 캐나다에 필요한 사람인가” ? ?캐나다 영주권을 위한 대표 프로그램인 Express Entry 시스템에 대한 전면 개편이 예고되었습니다. 워낙 까다로웠으니 별의미 없다고요? 사실 속내를 들여다보면 그런 ..
등록일자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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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머피는 다양한 주제와 여러분들의 니즈 파악 후, 도움이 될 만한 정보! 머피와 함께 해야 하는 이유만을 담아 세미나로도 여러분을 뵙고 있는데요. 마니토바 이후, 그 두번째 세미나는 올해 유일하게 ..
등록일자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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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규정이 변경되어 신청가능 연령대가 높아졌다고는 해도, 아직까지는 20대 초중반이 가장 많은 편인데요, 영어 노출이 많아진 세대라.. 하더라도 워홀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영어”부터 생각을 안 할 수 없지요.  ..
등록일자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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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캐나다 이민이라 하면 어렵다! 라는 것이 공식처럼 어느샌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캐나다 이민,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게 아니라 경로가 바뀌어 어렵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등록일자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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