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 25일 월요일은 부처님 오신날 대체 휴일입니다. 머피도 이 날은 잠시 쉬어가며 5월 26일 화요일 업무가 재개 되오니, 상담 및 방문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머피에..
등록일자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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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주간 올려드린 컨텐츠 중, 가장 많은 공감과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단연, 조기유학 시리즈였는데요. 머피가 제대로 파악했고, 또 많은 학부모님..
등록일자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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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스러운 머피 세미나가 돌아왔습니다. 줌, 대면 세미나를 기획하면서 가장 효과적으로 좋은 정보를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데요. 이번에도 대면세미나로 기획을 했고, 이는 오시는 분들은 놓쳐서는 안 될 핵심만 뽑았다고 자부합니다. &nbs..
등록일자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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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o PR 업데이트 안내드립니다. 지난번 관련글에서 기대치를 내려두고 냉정하게 바라보자고 했던 말이 씨가 되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Filling labour gaps in smaller communities by accele..
등록일자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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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부모들은 다시 캐나다 조기유학을 보기 시작했을까? 이민은 어려워졌는데 조기유학은 오히려 성행중이다? 유학생제한, 비자심사강화, 영주권 경쟁심화등, 늘상 이런 기조의 글을 작성하다보니 머피의 글을 읽는 분들의 피로감이 상당하실 것..
등록일자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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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 1일 금요일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이 날은 머피도 쉬어가며 5월 4일 월요일 업무 재개 됩니다. 상담 및 방문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참고해주시기 바라..
등록일자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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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현재, 캐나다유학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학-취업-PR 로 이어지는 이민형 유학이 캐나다 정부의 칼춤에 휘둘리며 힘을 못씀에 따라 특히 올해는 더욱더 “교육형 유학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n..
등록일자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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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o PR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사실 아직 확정안이 나온게 아니기 때문에, 미리 추측만 난무한 글을 올리고 싶지 않았으나, 발표가 계속 지연되는 상황에서 기다리시는 분들께 어떤 소식이라도 전해드리는게 도리겠다 싶었습니다. 자, 지금까지 나온 정보..
등록일자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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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하나 드릴게요! 선택한 사람마다 “확실한 니즈 충족”을 경험하는 지역은 어디일까요? >> 캐나다의 실리콘밸리 >> 워터루 대학교 (학군지) >> 젊..
등록일자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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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안팍으로 비자 프로세싱이 달라서 누구는 빨리 나왔다, 누구는 아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오래 걸리고 있는 건 다름아닌, 나의 비자인 것 같은 느낌적인 그 느낌 다 알고 계시죠? 머피도 같은 시기, 같은 조건으로 비자..
등록일자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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