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칼럼머피칼럼
[캐나다유학]Covid-19로 인한 각 학교별 수업 및 정책 업데이트 상황 (BC, AB, MB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여전히 확진자가 꾸준하긴 하지만 그래도 100명 미만대로 떨어진 것에 대해 그리고 외신들 및 타국적 사람들이 한국의 대처능력에 대한 기립박수를 보내고 있다는 점에 위안이 되는 요즘인데요. 꾸준하게 늘고 있는 북미와 유럽 쪽 상황을 보면서도 참…..
MURPHY CONTENTS
머피칼럼 관련 최신 정보와 머피의 경험을 한곳에서 확인해 보세요.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여전히 확진자가 꾸준하긴 하지만 그래도 100명 미만대로 떨어진 것에 대해 그리고 외신들 및 타국적 사람들이 한국의 대처능력에 대한 기립박수를 보내고 있다는 점에 위안이 되는 요즘인데요. 꾸준하게 늘고 있는 북미와 유럽 쪽 상황을 보면서도 참…..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날씨가 점점 좋아지고 있지요? 빼앗긴 자유에도 봄은 오네요. 바람까지 살랑살랑거려 입에 있는 마스크가 더 답답해지는 요즘인 와중에, (출처 : GIPHY) 지난 17일, 캐나다 트뤼도 총리가 갑작스레 외국인 캐나다 입국 금지를 발표해 캐나다 안..
머피칼럼머피칼럼
캐나다 자영이민을 신청하기에 앞서 “선 캐나다 거주 후 영주권 취득”이라는 명제를 충족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그 잇점이 확실한 캐나다 자영이민. 캐나다 밖에서 영주권을 받아서 입국할 수 있는 데다, 최근 단축된 수속기간으로 인해 자영이민에 대한 관심도는 더..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코로나 여파로 본의 아니게… 자체 격리를 겪으시는 분들 많으시지요. 집순이 집돌이들도 억지로 집에만 있으라고 하니, 나가고 싶다!! 라고 외치는 중이라고 합니다. 역시 우리는 누군가 시켜서 하는 짓(?)은 다.. 재미가 없는 것 같지요? 각 집..
머피칼럼머피칼럼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코로나 환자 급증으로 불안감도 급상승 되었지요. 머피도 괜히 더욱 예민해지는 시기인 만큼 내가 먼저 안전하게 다니시고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캐나다관련 박람회나 세미나를 보면 간호사이민!이라는 제목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캐나다에서 간호..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 며칠 갑작스러운 한파 탓에 가벼웠던 옷차림이 다시 두꺼워졌지요? 감기도 함부로 걸리면 무서운 시기인 만큼, 몸 건강 관리에 힘써주세요. (출처: GIPHY) 머피가 여러분들에게 상담일기를 통해서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어딜가나.. 어떻게 생..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2020년, 자영이민 도전을 해보고 싶은 분들 많으시지요? 머피가 자영이민에 대한 정의나 자격요건을 거듭 말씀드려도, 아직도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자영이민의 자영은, 자영업의 자영이 아닌데도.. 헷갈려하시더라고요. (출처:GIHPY) 그..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캐나다를 설명할 때 “넓은 국토로부터 질 좋은 농산품을 생산해내는 나라”라는 수식어, 딱히 이견이 있을 수 없지요. 2013년 기준, 캐나다의 농산물과 농식품의 수출액과 수입액은 각각 460억 달러와 343억 달러로 세계5,6위의 농산물 수출입..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즘 비자 기다리고 있는 분들 많으시지요? 여기저기 커뮤니티에서도 뭐 때문에 늦는다 카더라 요즘 늦어지고 있다 카더라 등등 여러 카더라 통신 때문에도 더 헷갈리실 거예요. 머피도 신규 고객이 아닌, 기존 고객님들로부터 비자에 관련된 문의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