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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이민] 소도시 선택, 옳다 vs 옳지 않다 : 그러나 꼭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캐나다 유학은 이민에 목적과 자녀 교육의 목적을 위해 필수로 선택해야 하는 영역이 되었습니다. 특히 자녀 교육만 생각하셨던 분들의 경우, 밴쿠버나 토론토와 같은 대도시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중소도시를 선호하는 분들도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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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캐나다 유학은 이민에 목적과 자녀 교육의 목적을 위해 필수로 선택해야 하는 영역이 되었습니다. 특히 자녀 교육만 생각하셨던 분들의 경우, 밴쿠버나 토론토와 같은 대도시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중소도시를 선호하는 분들도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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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에도 죽지 않아!!! 자영이민 -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코로나가 벌써 2020년의 반을 함께 했는데요. 장기전으로 지속되는 만큼 캐나다 유학 및 이민 계획을 하신 분들의 계획에도 분명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문의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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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한 주 동안 캐나다 관련 코로나 소식을 모아서 알려드리고 있지요. 이번주는 지난주와 비슷한 상황이지만 트뤼도 총리가 캐나다 재난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는 내용과 비자센터가 비즈니스를 재개하고 있다는 소식이 눈에 띄네요. 그럼 6월 19일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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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벌써 6월 중순입니다. 6월이라고 하기는 너무 찜통더위가 일찍 온 게 아닌가…할 정도로 무척 무더웠던 날이 지속되었는데요. 더위가 힘드시더라도 마스크는 꼭 착용해주시고, 여름철 건강도 함께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코로나가 어느 정도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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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어느덧 한 주가 지나고 캐나다 관련 코로나 소식을 전해드려야 할 시간이 왔네요. 이번에는 긍정적인 소식들이 있어 여러분들께 소식을 전하기에 마음이 한결 덜 무겁기도 합니다. 다음주에는 더욱더 희망적인 내용들로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그럼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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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늘 친근감 있게 캐나다이민에 목표가 있는 분들게에 도움이 되고자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를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머피인데요. 종종 이렇게 차분한 컨텐츠로도 인사를 드렸었지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무거운 주제를 여러분께 던져보려고 합니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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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참 마음의 결정을 했다, 고민했다 하루에도 수 십 번씩 마음이 바뀌고 또 이미 입학허가서를 받은 분들도 가도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요즘 머피 기존 고객님과 신규 고객님들 그리고 머피에게 상담이 필요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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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9월학기 학업을 해야 하는데 비자가 아직 나오지 않아서 걱정 많으시지요? 또한 비자 연장을 해야 하는데 서류 부분이나 학기가 갑자기 변경되서 체류하거나 PGWP신청하는데 문제가 될까 근심도 많으시고요. 여러분들이 가장 걱정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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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지역선정은 캐나다 컬리지 선택만큼 중요한 결정이 되는데요. 20년 넘게 한결 같이 캐나다 이민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해드렸지만, 여전히 이민/유학 상담 시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어느 지역으로 선정하는 게 좋을까요?라는 질문입니다. 사실 과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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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6월 첫 주 금요일, 캐나다 내 코로나 브리핑입니다. 시간이 정말 순삭이죠. 코로나 때문에 6월까지 어떻게 왔는지... 눈 떠 보니 한 해의 반이 와있는 것 같아 괜히 억울하기도 한 6월입니다. 그래도 확진자 수는 줄어들고 있는 것 같아서 희망..